astiva astiva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처방약값 인하 리스트 공개에 제약사들 “우왕좌왕”(영상)

아스텔라스는 소송 철회…노바티스, 소송 제기 아스트라제네카·BMS·베링거 등 8곳 소송전

2023년 09월 07일
0

바이든 정부가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약가인하 대상 10개 의약품을 공개하자 글로벌제약사들이 각각 대응에 나섰다.

글로벌제약사 아스텔라스(Astellas)는 성명서를 통해 미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IRA 소송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반면 노바티스는 새로 소송을 제기했다.

IRA에는 미국 공공의료보험기관인 CMS가 협상을 통해 처방의약품의 약가를 인하하는 내용이 포함돼있다.

아스텔라스는 당초 자사의 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Xtandi)가 약가인하 대상 의약품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되자 지난 7월 미국 정부를 상대로 IRA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엑스탄디는 2012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허가를 받았으며, 연간 약가는 18만 달러 이상으로 알려졌다. 이에 미국 정부가 부담하는 메디케어 지출액은 2020년 기준 20억 달러에 달했다.

We will keep standing up to Big Pharma, and we won’t back down. pic.twitter.com/5ECSxN1USA

— Joe Biden (@JoeBiden) August 30, 2023

그러나 엑스탄디가 약가인하 리스트에서 제외되자 아스텔라스는 소송을 철회했다.

다만 여전히 IRA의 메디케어 약가인하 협상 프로그램이 나쁜 정책이며, 위헌이라는 근본적인 믿음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케어 가격 인하 정책이 미국의 처방약 경쟁을 혼란에 빠뜨리고 난치성 질환에 대한 중요한 연구개발 노력에 대한 인센티브를 없애 환자를 위한 신약의 가용성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아스텔라스는 고령자들이 의약품에 대해 지불하는 금액에 대한 상한선 설정 등을 통해 수혜자에게 예측가능성과 경제성을 개선하고자 하는 IRA의 일부 정책은 지지하며, 제약사가 지불하는 리베이트 및 할인에서 얻은 절감액을 PBM(처방약급여관리업체)과 보험사가 환자와 직접 공유하는 시스템 개혁은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메디케어 처방약값 60년만 대폭인하…1차대상 의약품 10개 발표, 고혈압∙당뇨약 등(영상)

메디케어 처방약값 60년만 대폭인하…1차대상 의약품 10개 발표, 고혈압∙당뇨약 등(영상)

반면 글로벌제약사 노바티스는 자사의 심부전치료제 ‘엔트레스토’(Entresto)가 약가인하 대상에 포함되자 소송을 제기했다.

최근 성명서를 통해 미국 보건복지부(HHS)와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는 IRA의 약가 책정 조항이 위헌이며 현재와 미래에 의약품의 접근을 제한함으로써 환자에게 오래 지속되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글로벌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영국)와 BMS(미국), 존슨앤존슨(미국), 머크(미국), 베링거 인겔하임(독일), 노바티스(스위스)를 비롯해 미국상공회의소, 미국제약협회(PhRMA) 등이 개별적으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IRA 관련 소송은 총 8건이 됐다.

한편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 등 6600만명을 대상으로 한 메디케어 가격 협상 대상 의약품은 지출액이 가장 많은 의약품 중에서 FDA 허가 이후 9년 이상 제네릭(복제약)이 출시되지 않은 합성의약품과 13년 이상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가 출시되지 않은 바이오의약품이다.

최종 결정된 10개 의약품은 BMS의 혈전용해제인 ‘엘리퀴스’(Eliquis), 베링거 인겔하임의 심부전치료제 ‘자디앙’(Jardiance), 존슨앤존슨의 ‘자렐토’(Xarelto), 머크의 2형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Januvia), 아스트라제네카 당뇨병 치료제 ‘포시가’(Farxiga), 노바티스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Entresto), 암젠의 류마티스관절염치료제 ‘엔브렐’(Enbrel), 애브비 혈액암치료제 ‘임브루비카’(Imbruvica), 존슨앤드존슨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스텔라라’(Stelara), 노보 노디스크 당뇨병치료제 ‘피아프스’(Fiasp) 등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번 주 두 번째”…또 ‘비상벨’ 코스피 검은 금요일

“왜 떨어지냐고요? 그냥”…이유 없는 폭락장 개미들 ‘멘붕’

베네수, 235명 사망 속 추가 피해 우려…1주내 여진 99%

트럼프 지지 일부 우익도 변했다…”이란, ‘악의 축’ 아닌 공존 국가”

트럼프 말리는 참모가 없다 … 2기 백악관 더 폐쇄됐다

캘리포니아 고속철 계획 변경에 센트럴밸리 주민들 불만

76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풀러튼 참전기념비서 개최

35세 미만 미국 성인 2,520만명, 부모 집에 산다…역대 최다

법원, “트럼프 성폭행” 주장 여성 인터뷰 공개 명령

이정후, 사흘 연속 장타 폭발…만루서 싹쓸이 3루타

공터서 필로폰 800파운드 무더기 발견…불법투기 조사 중 대규모 마약 적발

다저스, 이민단속 피해 가족 지원 약속 이행 …110만 달러 기부

여성 시니어 소셜연금, 남성보다 20% 적어…노후 빈곤격차 심화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7~9월 학기 수강생 모집

실시간 랭킹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유학생 체류기간 4년 엄격 제한 … F-1·J-1 규정 변경 승인

개 3마리 공격 피해 호수 뛰어든 소년 익사…68세 견주 수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월드컵 응원 귀가 중 무차별 폭행

중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김민석 총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