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9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테슬라 북가주공장 흑인직원들 수년간 괴롭힘”…연방법원 제소

2023년 09월 29일
0

Tesla Model S Parade during first deliveries to retail customers at Tesla Factory in Fremont, California.[사진 위키미디어 커먼스]
테슬라가 직장 내에서 흑인 직원에 괴롭힘을 방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연방고용평등기회위원회(EEOC)가 연방법원에 제소했다.

연방 고용평등위원회(EEOC)는 28일  테슬라를 연방법 위반으로 북자주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EEOC는 “테슬라 직장 내에서  비흑인 노동자들은 흑인 노동자들을 공개적으로 비방하고 욕설을 퍼부었지만 테슬라측 관리자들은 이를 제지하거나 중재하지 않았다”고 소장에서 주장했다.

EEOC는 또 소장에서 테슬라측은 괴롭힘을 당한 흑인 직원들이 이를 회사측에 신고하자 가해자에 대한 조치를 하지 않고 대신 신고한 흑인 직원에게 보복조치를 했다고 주장했다.

테슬라 직장 내 이런 행위는 2015년 5월부터 8년간 지속됐다고 EEOC는 소장에서 밝혔다.

샬럿 버로우스 EEOC 위원장은 통해 “이번 소송은 어떤 회사도 법 위에 있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며 EEOC는 미국 사업장들이 불법적인 괴롭힘과 보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연방 민권 보호를 강력하게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소송은 EEOC가 지난해 테슬라에 대한 조사를 거쳐 중재 절차를 진행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테슬라는 앞서 지난해 지난해 2월에도 인종차별과 직장 내 괴롭힘을 방치했다는 이유로 캘리포니아 주정부로 부터 소송을 당했다.

지난 2017년에는 인종 차별로 고통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 오언 디아즈로부터 소송을 당해  320만달러 배상 명령이 내려진 바 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딜버트 만평, 미국 신문서 퇴출..머스크 &#8220;백인 차별

관련기사 테슬라, 직원 인종차별 발언 320만달러 배상

테슬라, 직원 인종차별 발언 320만달러 배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부친 지병 별세

[비움의 미악] 똥오줌도 번뇌도 버린다…100년 해우소의 철학

[건강] 식탁 위의 작은 혁명: 그릇을 바꾸면 몸이 바뀐다

[시론] ‘악마의 달’ 8월, 문제는 태양이 아니었다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라이프] “결혼 대신 친구와 집 산다” ‘코바잉’ 뜬다 … 내 집 마련 공식 바뀌었다

심판 성접대 7경기서 한국 축구 무패 … FIFA 국제 스캔들 번지나

‘마약 자숙’ 유아인, 남사친과 볼뽀뽀 근황

[건강] “과하면 몸 해친다” … 의사가 경고한 ‘건강습관’ 5가지

국힘, 추미애 ‘경기 재정비상 상황’에 “주범은 이재명 전 지사”

김민석, 제주·인천 경선서 정청래 제압 누적 1위 탈환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뭉쳤다…중동 새 안보축 부상하나

‘트럼프 개인변호사 출신’ 블랜치 법무장관 인준…상원 50대49 가결

항소법원 “백악관 연회장 공사 중단” 명령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이슈] “2002 월드컵때도 그랬나” … 심판 성접대 의혹 해외로 일파만파, 4강 신화까지 불똥

LA 북부 고먼 ‘리지 산불’, 헝그리 밸리로 급확산 … 5번 Fwy 양방향 전면 폐쇄

[건강] “과하면 몸 해친다” … 의사가 경고한 ‘건강습관’ 5가지

부모 잠든 사이 차 몰고 나온 7살·4살 형제…보행자 덮쳐 중태

노숙자 지원하랬더니 … 단체장 보수에 165만 달러 ‘펑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