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Incredible!!!” 60시간 내 160㎞ 주파 바클리마라톤 여성 최초 완주

2024년 03월 23일
0
재스민 패리가 제한시간 60시간 안에 160㎞(100마일)을 주파해야 하는, 세계에서 가장 힘든 울트라마라톤 중 하나로 꼽히는 바클리 마라톤을 완주한 최초의 여성이 됐다. 경기를 마친 후 지쳐 땅에 쓰러진 패리의 모습

영국 미들로시안 출신의 재스민 패리가 제한시간 60시간 안에 160㎞(100마일)을 주파해야 하는, 세계에서 가장 힘든 울트라마라톤 중 하나로 꼽히는 바클리 마라톤을 완주한 최초의 여성이 되면서 새 역사를 만들었다고 BBC와 CNN등 외신들이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제한 시간을 불과 99초 남긴 59시간58분21초의 기록으로 파리가 5위로 완주함으로써 2024년 바클리 마라톤은 또 5명이 완주하는 최고 기록도 수립했다. 지난해 3명이 완주한 것이 종전 최고 기록이었다.

수많은 관중들이 22일 결승선에 모여 패리가 20일 오전 5시17분(한국시간 오후 6시17분) 시작된 마라톤을 제한시간 내에 완주할 것인지를 초조하게 지켜보았다.

패리는 마라톤을 완주한 뒤 너무 지쳐 땅에 널브러졌다.

미 테네시주 ‘프로즌 헤드 주립공원’에서 매년 열리는 바클리 마라톤은 32㎞(20마일)의 코스를 5바퀴 달리는 동안 에베레스트산 높이의 2배가 넘는 약 1만8900m의 산악지대를 오르내려야 하는 등 인간 의지를 시험하는 극한의 코스로 악명이 높다.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암살범 6제임스 얼 레이의 1977년 탈옥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된 이 마라톤은 1989년 160㎞로 확장된 이후 지금까지 단 20명만이 제한시간 60시간 이내에 완주하는데 성공, 중도 탈락자의 비율이 99%에 이르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마라톤이라는 평가를 들어왔다.

40세의 수의사로 두 아이의 엄마인 재스민은 2019년 1월 더비셔에서 스코틀랜드 국경까지 약 429㎞(268마일)를 달리는 몬테인 스파인 경주를 83시간12분23초에 주파, 종전 기록을 12시간 이상 단축하며 최초의 여성 우승자가 되기도 했었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은 58시간44분59초로 주파한 우크라이나의 이호르 베리스가 차지했으며, 59시간15분38초의 존 켈리와 59시간30분32초의 재러드 캠벨(이상 미국), 59시간38분42초의 그레이그 해밀턴(뉴질랜드) 등 단 4명의 남성만이 패리에 앞서 결승선을 통고했을 뿐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IRS, 세금보고서에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이민단속 악용 우려

산타모니카 피어 명물 네온사인 철거…라스베이거스로 보내 복원

LA 윌셔센터서 벼룩 매개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7명 감염

캘리포니아 주의원 보좌관, 라스베이거스 공항서 ICE에 체포

남가주 해변에 또 바다거북 산란…‘사상 최초’ 기록 잇따라

미국서 패스트푸드 부담 가장 큰 도시는 디트로이트…LA는 100대 도시 중 26위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프 명소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60년 만에 폐업

월마트 전국 판매 냉동 파스타 리콜…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

셔먼옥스 식당서 지갑 훔쳐 달아난 남성…CCTV에 고스란히 포착

유학생·취업비자 건강보험료 ‘폭탄’…내년부터 월 500달러 이상 뛴다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 X2 탑승객 100명 이상 뇌손상 주장…추가 소송 예고

허리케인 폴로, 최고등급 5등급으로 급격히 강화… 캘리포니아는 비켜갈 듯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대한항공, 세계 최고 항공사 ‘톱10’…이코노미 좌석은 세계 1위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