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겨울 늦어지고 여름 길어지고 “년중 절반 여름될 것”

2021년 03월 25일
0
펙셀스

이번 세기 말에는 1년 중 절반이 여름이 될 수 있다는 걱정스러운 전망이 나왔다.

23일 CNN의 보도에 따르면 기후변화를 막기위한 노력이 없다면 여름이 점점 길어지면서 사계절이 아닌 두계절이 될 가능성이 높다.

봄과 여름의 시작은 계속해서 빨라지고 가을과 겨울의 시작은 점점 늦어지는 것이다.

지난 60년간 여름날은 전세계적으로 17일 더 길어져왔다.

이번 연구를 행한 유핑 구완 박사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여름날은 날이 갈수록 더 뜨거워지고 더 길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1952년부터 2011년 사이의 모든 날의 기온 중 평균 75th 백분위수를 넘는 기온을 기록한 날들을 여름으로 규정하고 사계절을 나누었다.

그 결과 여름날은 1년 중 78일에서 95일로 길어졌고, 봄은 124일에서 115일, 가을은 87일에서 82일, 겨울은 76일에서 73일로 짧아졌다.

북반구 대부분 지역은 이미 여름이 연중 가장 긴 계절이 되었고, 특히 지중해 지역은 1950년대 이후 10년마다 8일씩 여름이 길어지고 있다.

언스플래시

지구의 온도 또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연중 지구의 평균 온도가 평균 이하를 기록했던 것은 1970년대 말이 유일했다.

따라서 지구온난화의 가장 주된 원인은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 변화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켜 온난화 속도를 늦추지 못하면 2100년 쯤에는 여름이 연중 절반을 차지하게 되고 겨울은 단 두달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

여름이 더 뜨거워지고 길어지면 뎅기 등 모기로 인한 질병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꽃가루에 의한 알러지 역시 더 심각해지며 농작물 수확에도 큰 타격을 미치게 된다.

장마철 시기 역시 변화하게 되면서 농작물들의 성장 속도와 어긋나 모든 농업 생태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농작물 뿐 아니라 동물들의 생태계 역시 위험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산불이나 무더위, 허리케인, 홍수 등 자연재해 역시 큰 변화를 겪게 된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3월도 비 구경 어렵다…’인사이더 슬라이더’현상 이유

관련기사 닥치는 대로 농장 사들이는 빌 게이츠, 미 최대 농장 소유주

관련기사 농장 무더기로 사들인 빌 게이츠, 이유 밝혔다.

3월도 비 구경 어렵다…’인사이더 슬라이더’현상 이유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한 선관위”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