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겨울 늦어지고 여름 길어지고 “년중 절반 여름될 것”

2021년 03월 25일
0
펙셀스

이번 세기 말에는 1년 중 절반이 여름이 될 수 있다는 걱정스러운 전망이 나왔다.

23일 CNN의 보도에 따르면 기후변화를 막기위한 노력이 없다면 여름이 점점 길어지면서 사계절이 아닌 두계절이 될 가능성이 높다.

봄과 여름의 시작은 계속해서 빨라지고 가을과 겨울의 시작은 점점 늦어지는 것이다.

지난 60년간 여름날은 전세계적으로 17일 더 길어져왔다.

이번 연구를 행한 유핑 구완 박사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여름날은 날이 갈수록 더 뜨거워지고 더 길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1952년부터 2011년 사이의 모든 날의 기온 중 평균 75th 백분위수를 넘는 기온을 기록한 날들을 여름으로 규정하고 사계절을 나누었다.

그 결과 여름날은 1년 중 78일에서 95일로 길어졌고, 봄은 124일에서 115일, 가을은 87일에서 82일, 겨울은 76일에서 73일로 짧아졌다.

북반구 대부분 지역은 이미 여름이 연중 가장 긴 계절이 되었고, 특히 지중해 지역은 1950년대 이후 10년마다 8일씩 여름이 길어지고 있다.

언스플래시

지구의 온도 또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연중 지구의 평균 온도가 평균 이하를 기록했던 것은 1970년대 말이 유일했다.

따라서 지구온난화의 가장 주된 원인은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 변화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켜 온난화 속도를 늦추지 못하면 2100년 쯤에는 여름이 연중 절반을 차지하게 되고 겨울은 단 두달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

여름이 더 뜨거워지고 길어지면 뎅기 등 모기로 인한 질병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꽃가루에 의한 알러지 역시 더 심각해지며 농작물 수확에도 큰 타격을 미치게 된다.

장마철 시기 역시 변화하게 되면서 농작물들의 성장 속도와 어긋나 모든 농업 생태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농작물 뿐 아니라 동물들의 생태계 역시 위험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산불이나 무더위, 허리케인, 홍수 등 자연재해 역시 큰 변화를 겪게 된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3월도 비 구경 어렵다…’인사이더 슬라이더’현상 이유

관련기사 닥치는 대로 농장 사들이는 빌 게이츠, 미 최대 농장 소유주

관련기사 농장 무더기로 사들인 빌 게이츠, 이유 밝혔다.

3월도 비 구경 어렵다…’인사이더 슬라이더’현상 이유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 5.2%대 급등 … 20년만에 최고치

중동전쟁에 유럽 관광객 발길 ‘뚝’…동남아 관광지 직격탄

장윤정 이름 내세워 수천만원대 투자 사기…친모 구속 기소

영원의 화음…’원스’ 글렌 핸사드, 낭만의 철학 ‘폴링 슬로울리’

영화 ‘원스’ 글렌 핸사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인터뷰] 윤경호라는 대세

연준, 금리 3.50~3.75% 5회 연속 동결…워시 “물가목표 오직 2%”

트럼프 지지율 34% 바닥 찍었다 … 이란전 대응 지지 20%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30일 한국 공식 부임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서울서 한국판 코첼라 열린다 … 서울 아레나서 ‘페노메논’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日 구마모토 강진 13명 사망…기상청 “2~3일간 추가 여진 “

구마모토 강진 ‘인공지진’ 음모론 … ‘지진예측 적중’

실시간 랭킹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