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9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편 ‘시한부’ 판정 충격’ 아내, 3일 먼저 세상 떠나

아내 사인 '상심증후군'…심산 스트레스 탓

2024년 06월 14일
0
시한부 판정을 받은 남편보다 3일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의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더선 보도 갈무리)

시한부 판정을 받은 남편보다 3일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의 사연이 알려졌다.

12일(현지 시각) 영국 더선 등 외신은 10년 차 부부인 영국인 웨인 댄(57)과 섀런 댄(54)이 3일 차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더선에 따르면 2023년 10월 웨인은 과거 발생했던 사타구니 부위 암이 폐로 전이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의료진은 암을 제거할 수 없었고 웨인은 지난 2월 골육종 진단까지 받았다.

웨인은 방사선 치료를 시작하려 했지만 병원 측은 그가 그 전에 사망할 수 있다는 소견을 밝혔다. 골육종은 뼈와 몸의 각 기관을 연결하는 조직에서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악성 종양이다.

섀런의 딸 엘리 스튜어드(29)는 “충격적인 소식에 엄마는 먹지도 않고 잠도 자지 못했다”고 전했다. 엘리는 “엄마는 아빠와 함께 병실에 계속 머물렀다. 엄마는 옷을 갈아입기 위해 집에 두 번밖에 가지 않았다”고 했다.

웨인이 사망하기 3일 전인 지난 4월 4일 엘리는 엄마로부터 “숨쉬기 힘들다”는 전화를 받고 급히 병원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이미 섀런은 심장마비로 사망한 상태였다. 엘리는 “엄마의 사인은 ‘상심증후군’이었다”고 전했다.

엘리는 “엄마의 마음 상처는 엄청났다”며 “바람을 쐬게 하려 해도 계속 울었다”고 떠올렸다. 공식 명칭은 ‘타코츠보 심근증’이다. 갑작스럽게 심한 스트레스를 겪으면 심장 근육이 급격히 약해져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다.

엘리는 “엄마는 사랑스럽고 배려심 많았으며 의붓아버지는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마지막으로 본 날에도 아버지는 어머니를 웃게 했다”고 했다.

이들은 생전에 서로를 영혼의 단짝 ‘소울메이트’라고 부를 정도로 금실이 좋았다고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44,279명 앞에서 파드레스에 4-1 석패…기쿠치 6이닝 역투도 빛 바래

“매일 헬스장 방문, 식단 관리”…美 99세 할머니의 ‘건강 비결’

유류할증료, 사상최초·최고 ’33단계’…”뉴욕 왕복시 113만원”

호르무즈 하루 만에 재봉쇄 … 이란, 미 해군 선철수 강력 요구

[화제] “50년 골수팬도 외면” … LA 다저스 ‘종이티켓 거부’ 논란 역풍

일본이 결국 아리랑을 불렀다 … BTS 도쿄돔 뜨자 11만 떼창

국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확정 … 민주 정원오 확정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원 요구 … 총파업 임박

[석승환의 MLB] ‘레전드’ 앤더슨을 위한 밤 …에인절스, 8-0 대승

트럼프 “22일까지 이란과 합의 안되면 폭탄 투하 재개”

미-이란 2차 협상 20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듯

“이걸 먹으라고?” … 중동 배치 미군 ‘부실 급식’ 의혹

트럼프 “UFO 문서 곧 공개”…미확인 현상 논쟁 확산

미국산 원유 실으러 빈 유조선 ‘대이동’…전후 첫 순수출국 임박

실시간 랭킹

“가슴 만지고 성기 접촉” 한인 스파 업주 체포 … 여성 고객 2명 잇따라 성추행

[단독] “또 합의금 소송 표적?” … 비비고 과자 유해물질 미표기 논란, CJ·H마트에 소송압박

트레이더조에서 카드결제 고객들, 740만달러 합의금 받는다

한인 경관 파면 … 아동방치·여성폭행, 4년형 선고

“비행기 무거워 못 뜬다” … 승객 하차 요청 ‘황당’

70대 한인 노인 홍대우씨, 버뱅크서 실종 2개월 째

“이걸 먹으라고?” … 중동 배치 미군 ‘부실 급식’ 의혹

‘피로 물든 몰디브 신혼여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