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셰리프국장, “마스크 착용 비과학적…단속 안 할 것”

2021년 07월 17일
0

 

LA 카운티 보건국이 17일 자정부터 마스크 실내 착용을 다시 의무화하기로 한 가운데 LA카운티 셰리프국장이 마스크 의무화 조치에 반발하고 나섰다. 

17일 데일리메일은 알렉스 비야누예바 LA 셰리프국장이 주민들의 실내 마스크 착용 여부를 단속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 신규 감염자가 급증해 보건당국은 이날 밤 11시 59분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지만 비야누예바 세례프국장은 실내에서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는 새로운 명령을 현장에서 단속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야누예바 국장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예방 접종을 받았거나 이전에 COVID-19에 감염된 적이 있기 때문에 명령을 따르지 않는 주민들에게 벌금을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비야누예바 국장은 “마스크 착용 명령이 과학에 의해 뒷받침되지 않으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지침과 모순된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는 성명에서 “LA카운티 공중보건국(DPH)은 명령을 집행할 권한이 있지만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제한된 자원을 마스크 착용 단속에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자발적인 준수를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CDC 지침에 따르면 ‘완전한 예방 접종을 받은 경우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준주 법률, 규칙 및 규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6피트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이날 밤 11시 59분에 발효되는 새로운 LA 마스크 의무화 조치는 행사와 모든 상점, 레스토랑, 사무실 및 체육관에서 사람들이 안면 가리개를 착용하도록 요구한다.

당국은 지난 주 동안 LA 카운티에서 매일 1,000건 이상의 COVID-19 사례가 보고된 후 명령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신규 확진이 급증하고 있는 것은 새로운 감염의 거의 4 분의 3을 차지하는 인도 델타 변이로 인한 것이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촛점] 영 김 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