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도 몰랐다” …현대차 급습 밀러가 주도 ‘그림자 실세'”

현대차 체포 주도 백악관 부비서실장 트럼프 2기 뒤흔드는 강경정책 설계자…"사실상 총리' 공화당 "해임하라" 비판

2026년 02월 05일
0

스티븐 밀러[위키미디어]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 대규모 이민 단속을 주도한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트럼프 2기 행정부 이민 정책의 실세로 주목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조차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던 이번 작전은 밀러가 가진 권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4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현대차 공장을 급습해 한국인 노동자 300여 명을 체포했을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사적으로는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줄 몰랐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화당 소속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석방 요청을 받고서야 상황을 파악했다는 의미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공장·농장에 대한 단속 중단을 거듭 지시했음에도, 밀러는 대규모 단속을 계속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하루 3000명 체포’라는 비현실적인 목표를 제시하며, 연간 추방 규모를 오바마 행정부 시절의 기록(40만 명)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데 집착하고 있다.

‘선출되지 않은 총리’…트럼프 2기 모든 강경책의 설계자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출신인 밀러는 단순한 참모를 넘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그림자 총리’로 불린다. 2016년 대선부터 트럼프의 곁을 지켜온 그는 1기 당시 가장 논란이 컸던 반이민 정책의 핵심 설계자로, 가족 분리 정책을 주도해 5000명 이상의 아동을 부모와 떼어놓은 장본인이기도 하다.

2기 들어 그의 권한은 훨씬 막강해졌다. 대통령이 서명한 거의 모든 행정명령을 직접 작성하거나 수정했고, 이민 정책 전반을 독점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네소타 이민 단속 항의 시위에 군 병력을 투입하기 위해 ‘반란법(Insurrection Act)’ 발동을 제안하는 등 강경 조치를 쏟아내고 있다.

밀러의 독주에 공화당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공화당 상원의원 톰 틸리스는 밀러가 미네소타 강경 단속 사망 사건의 피해자를 ‘테러리스트’로 규정한 것에 대해 “최악의 아마추어 행태”라고 비난하며 그의 해임을 요구했다.

트럼프 “조지아 현대차 단속, 멍청한 짓 하지 말라 했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밀러의 강경책이 유권자들의 강한 반발을 사자 주변 참모들에게 “밀러가 일부 사안에서 선을 넘었다”고 언급하는 등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이민 옹호 단체 바네사 카르데나스 아메리카스 보이스 사무총장은 밀러를 두고 “선출되지 않은 대통령이 아니라면 사실상 총리와 같은 존재”라고 평가했다.

관련 기사 트럼프 조지아 현대차 공장 급습, 난 반대했다

관련 기사 트럼프 조지아 현대차 단속, 멍청한 짓 하지 말라 했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지지율, 국힘에 역전당해 … 여권 갈등 양상

[촛점] 김민석·조국 ‘코끼리 논쟁’ … 탄핵 프레임 놓고 충돌

“레임덕 급행열차 멈출 수 있을까” … 18일 대국민 기자회견 예고

LA 셰리프국 내부 ‘갱단’ 실태 규명 착수…수십 년 의혹 수면 위로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22일 ‘2026 추석 큰 잔치’ 개최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부에 뒤끝… “파병거부 국가들 배상해야”

불길 속 요양원 뛰어든 경찰 … 글렌데일 화재 ‘대참사’ 막았다

민주당 잠룡 뉴섬 “해리스 2028 대선 나오면 불출마”

라하브라 하이츠 ‘팔로스 산불’ 주택 덮쳐…2채 전소·2명 부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심리적 저항선’ 5% 돌파

맥라렌 두 동강 나 불길 … 유명 카 인플루언서·22세 여성 참변

뉴욕증시, AI속도조절론에 기술주 급락…나스닥 0.56%↓

‘AI 빚투’ 오라클, 2만1000명 이어 추가 감원

[분석] 오픈AI·앤트로픽, 이제 “AI 늦추자” … 갑자기 왜?

실시간 랭킹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법원, 트럼프 행정부 학생비자 4년 제한 시행 제동

[D-50]’민주당 하원 탈환’ 68% … 민주,”트럼프 탄핵 배제 안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