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바나 신드롬’이 뭐길래..오스트리아 당국, 조사 착수 

2021년 07월 18일
0
쿠바 아바나의 정부청사.언스플래시 자료 사진

 

최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주재 중인 미국 외교관들 사이에서 아바나 신드롬으로 알려진 질병 의심사례가 늘고 있고 오스트리아 정부가 미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앤서니 블린컨 미 국무장관은 이와 관련 지난 달부터 미 정부가 광범위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블린컨  장관은 미 외교관들이 의도된 것으로 보이는 무선 주파수 공격을 당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으며 미국 외교관들에 대한 무선 주파수 공격으로 각종 신경질환 증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뉴요커 메가진을 인용해 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비엔나에서만 약 20명의 미 정보요원들과 외교관들이 유사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아바나 신드롬으로 이름 붙여진 이같은 증상은 지난 2016년 쿠바 미국 대사관에서 근므했던 CIA 요원들이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이후 중국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근무한 미 외교관들과 가족들이 같은 증상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뉴욕타임스는 쿠바와 중국에서 아바나 신드롬을 호소하는 60건의 사례가 발견되는 등  최근 5년간 유럽과 아시아 등 해외에서 근무한 정보기관 종사자 및 외교관, 군인 등 최소 130명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뇌 질환에 시달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오스트리아 외무부는 “우리는 현재 이 상황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미국 당국과 공동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때 냉전 음모의 중심지였던 비엔나는 유럽의 여러 유엔 기관과 안보협력기구들의 본부가 소재한 곳으로 세계 각국의 정보요원들이 외교적 은폐 아래 활동하기 때문에 비엔나는 오랫동안 외교 활동과 첩보활동의 중심지가 되어 왔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쿠팡, 대만서도 20만명 개인정보 유출

영, 주미대사 내정자 체포 … 엡스타인 ‘검은 유착’, 도주 첩보

멕시코, 2026 북중미 월드컵 가능할까 … 폭력사태 확산

일가족 13명 ‘무기징역”…토지분쟁 형제 2명 살해

비만약 ‘위고비’, 미 시판가 최대 50% 낮춘다

양혜규, LA MOCA서 개인전…’윤에 따른 엇갈린 랑데부’

민희진, 돌연 “256억 포기하겠다… 소송 중단하자”제안

민희진, 왜 256억 포기 제안했나 … “꽃놀이패”

‘리지 맥과이어’ 로버트 캐러딘, 조울증 투병 사망

CBS 뉴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집중 조명 화제

트럼프 언급 ‘낸시 거스리 사건’ 딸 앵커…사례금 100만 달러 내걸어

뉴욕 증시 주요 기업 주가 떨어트린 인공지능 영향 보고서

러우전쟁 4년…사상자 180만명·영토 19.4%·국제지원 13%↓

AI 공포에 美 IPO 시장 급속냉각 … “빅테크만 살아남나”

실시간 랭킹

50대 한인 남성,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피살 … 미 육군 복무 베테랑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

북가주 캐슬피크 눈사태, 8명 조난 사망 … 블랙호크 헬기 파견

20대 한인 남성, 레이크 타호 스키장서 사망 … 스키어 3명 잇따라 사망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미국 이민 얼어붙었다 … 신규 이민자 80% 급감, 연간 100만명서 20만명으로 추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