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도 안다 … “후보직 내려놔야 할 수도”측근에 토로

NYT 보도…백악관은 "완전히 거짓" 반박

2024년 07월 03일
0
TaraBull𝕏@TaraBull808Given the enormous amount of evidence stacking up against Joe Biden, do you think he should be impeached?

28일(현지시각)  미 대선토론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 후보(왼쪽)가 발언하는 동안 조 바이든 대통령이 고개를 숙인 채 듣고 있다. 2024.6.29. 최현호 기자 = 지난주 있었던 TV 토론에서 참패했다는 평가를 받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핵심 측근에게 후보직을 내려놔야 할 수도 있다는 걱정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 뉴욕타임스(NYT)는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주 비참했던 TV토론 이후 앞으로 며칠 간 대중을 설득하지 못하면 후보직을 구해내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핵심 측근에게 말했다”고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5일 예정된 ABC뉴스 인터뷰와 펜실베이니아·위스콘신에서의 선거 유세 등 주말을 앞두고 예정된 몇 번의 출연이 잘 진행돼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주 TV토론과 같은 일이 두 번 더 있으면 우리가 다른 상황에 처할 것이란 걸 알고 있다고 핵심 측근이 말했다”고 덧붙였다.

NYT는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열린 1차 2024 대선 토론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인 뒤 회복할 수 있을지 여부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것이 처음으로 드러난 사례라고 보도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로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앞으로 4년 더 대통령 임기를 수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다만 앤드루 베이츠 백악관 부대변인은 NYT의 보도에 대해 “완전히 거짓”이라면서, 백악관이 NYT의 보도에 반박할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바이든 캠프 관계자들은 여론조사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

이날 나온 CBS 여론조사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50% 대 48%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격전지에서는 51% 대 48%로 바이든 대통령이 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