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60대 포르노 스타, 여성 21명 성폭행 혐의 기소 

2021년 08월 25일
0
2007년 AVN어워드 시상식 당시 론 제레미. 위키미디어 자료 사진

어덜트 무비 스타로 이름이 알려진 60대 남성 배우가 21명의 여성과 소녀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25일 KTLA는 대배심이 배우 론 제레미(68)를 21명의 여성과 소녀들과 관련된 30건 이상의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KTLA에 따르면, 제레미(68)는 이날 LA수피리어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12건의 강간을 포함한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이날 공개된 기소장에는 제레미는 지난 1996년부터 2019년까지 15세에서 51세 사이의 피해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제레미는 지난해 같은 혐의가 제기되자 모든 혐의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제레미의 변호인 스튜어트 골드파브 변호사는 이메일에서 “제레미의 입장은 형사고발 당시와 동일하다. 그는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라고 밝힌 것으로 KTLA는 전했다. 

제레미는 지난해 6월 체포돼 66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으며 현재 수감 중이다. 

기소장에는 제레미가 1996년 사진 촬영 중 19세 여성을 강간했고, 2003년 나이트클럽에서 26세 여성을 강간했으며, 2008년에는 집에서 17세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 등이 포함됐다.

그는 2004년 15세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고슴도치(The Hedgehog) 별명으로도 알려진 제레미는 1970년대 이후로 수백 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수십 년 동안 포르노 업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많은 작품을 만든 배우 중 한 명이었다. 그는 또한 주류 영화와 리얼리티 TV 쇼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카자흐스탄까지 도망갔지만”…한국인 스캠조직 19명 한꺼번에 검거

“술집 마담 정치나 하는 장관 후보…李 지지율 폭락할 수도”

트럼프, 투표소에 ICE·군대 배치하나 … 민주당 긴장

“美軍, 중동 주둔 축소 검토”…’9·11 중동전략’ 대폭 바뀌나

한국, 텍사스 가스발전소에 220억 달러 투자 … 대미투자 1호

내 아이디어, 시장에서 통할까…LA한국교육원 창업부트캠프”

공화당 “게리맨더링으로 다수당 유지” 전략 실패

캐나다, 대미 맞불관세 발효 … 50% 보복 관세

인천-뉴욕 길 넓어졌다 … UA, 인천~뉴어크 매일 운항

무릎 통증, 원인도 다양…앞쪽 아프다면 ‘이 질환’

‘오디세이’ 1000만…역대 35번째, 외화 10번째, 놀런 2번째

BTS LA 공연에 28만2천여 관객 운집 … 최다관객 신기록

황정민 측, 40대女 스토커 벌금에 “선처 없이 법적책임 물을 것”

또 색깔론-이념공세 … 트럼프”극좌·공산당에서 미국 구할 것”

실시간 랭킹

마켓스시 가맹점주 “사장님이라더니 사실상 직원이었다” … 한인 업주 수백여명 보상길 열리나

‘대형 지진 발생지점 미리 알 수 있다” … 사전포착 기법개발

[단독 2보] 한인 점주 수백명 걸린 ‘마켓스시’ 소송, 연방법원으로 … 업체 측 반소 제기

(1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혐의 체포 … 리버사이드서 폭행피해자 숨진 채 발견

(2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사건 미스터리 … 의문의 신고·피해자 신원도 베일

“관계 끝내려 하자 ‘넌 등판 못 해'” … ‘감독-선수 성관계’ 파문

아파트 2층도 뚫렸다 … 발코니 타고 침입, 18만달러 명품 털려

사우디 아람코 정유시설 피격 … 국제유가 급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