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선판도 ‘리셋’ …인종·성별 극단 대결 치닫는다

트럼프, 해리스 공격전략 모색 분투..밴스 '캣레이디' 발언 이미 도마…"중도·부동층 표심에 부정적"

2024년 07월 26일
0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의 예상 못 한 ‘선수 교체’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진영이 당혹에 잠겼다. 향후 공세 소재로 인종·성별 카드를 꺼내 들리라는 분석도 나온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25일(현지시각) ‘트럼프는 해리스를 상대로 한 공격 노선을 찾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제하 기사로 이런 양상을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 진영과 공화당이 ‘해리스 공격’에 단일대오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취지다.

실제 조 바이든 대통령을 상대로 한 공화당의 공격 전략은 해리스 부통령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고령의 백인 남성인 바이든 대통령과 50대 혼혈 여성인 해리스 부통령의 특성이 너무 달라서다. 이에 공화당에서 통일되지 않은 산발적 메시지를 나온다는 것이다.

폴리티코는 “최근 며칠 동안 공화당은 이민 대응 문제와 검사로서의 과거부터 처신에 이르기까지 (해리스) 부통령의 모든 것을 비난하고 있다”라며 “끔찍하다”, “소름 끼친다”, “비열하다” 등 각종 표현이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전날인 24일 노스캐롤라이나 유세에서 해리스 부통령을 “급진적인 극좌 과격주의자”, “미치광이”, “미국 역사상 가장 무능한 극좌 부통령”이라고 온갖 원색적인 단어로 비난했다. 민주당 주자 교체 이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첫 유세였다.

아울러 트럼프 전 대통령 측근들은 해리스 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의 상태를 은폐했다거나, 그에게 생물학적인 아이가 없다거나, 심지어 너무 크게 웃는다는 등 각종 구실을 들어 공세에 가담 중이라고 한다. 폴리티코는 그중 일부는 성·인종차별적 공세라고 했다.

마이클 브로드코브 전 미네소타 공화당 의장은 이와 관련, “그들(공화당)은 말 그대로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하는 중”이라며 “그들은 바이든과 싸우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해리스의 등판으로 공격과 그 전략이 뒤집혔다”라고 분석했다.

해리스 상징 ‘코코넛’ 밈 대유행…조롱에서 지지로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와 그 팀은 거의 2년을 고령의 백인 남성을 이기기 위한 캠페인 조직에 사용했다”라며 “(하지만) 갑작스레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적을 마주했다”라고 분석했다. 해리스 부통령이 여러 측면에서 불확실성을 불러왔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 진영이 공세 소재로 본격적으로 인종·성별 카드를 꺼낼 소지가 다분하다는 게 매체들의 시각이다. NYT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상당 기간 이런 공세를 하지 않았지만, 향후 재개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NYT는 “트럼프에게는 여성 라이벌과 비판자를 개인적인 표현으로 비난한 오랜 역사가 있다”라며 “통상 그들을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다거나 더욱 나쁘게 묘사한다”라고 했다.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를 ‘암캐(Bitch)’라고 칭한 것이 일례다.

그러나 이런 성별·인종 비난은 역풍을 부를 소지도 크다. 이미 트럼프 전 대통령 러닝메이트인 JD 밴스 상원의원은 과거 해리스 부통령을 ‘캣레이디(Cat Ladies·자식 없이 고양이와 사는 여성)’라고 부른 전적이 재조명되며 비판의 대상이 됐다.

액시오스는 이와 관련, 미국 50세 미만 애 없는 성인 47%가 앞으로도 애를 가질 생각이 없다는 최근 퓨리서치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기도 했다. 같은 조사에 따르면 특히 아이가 없는 젊은 여성 64%가 미래에도 아이를 원치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JD 밴스 상원의원의 발언이 비판적인 부동층 표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NYT는 이와 관련, 이날 사설을 통해 “밴스의 ‘캣레이디’ 발언에서는 진지하게 ‘시녀 이야기’의 분위기가 풍긴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시녀 이야기는 여성이 아이를 낳는 도구로 전락한 상황을 다룬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NYT는 해당 소설의 전체주의 국가 ‘길리앗(Gilead)’을 거론, “이런 발언(캣레이디)은 밴스가 자신이 ‘길리앗 공화국’의 부통령 후보로 뽑혔다고 생각하는지 의심케 한다”라고 했다.

관련기사 인기 급상승 해리스에 밀린 트럼프, 언론 소외에 당혹

‘인기 급상승’ 해리스에 밀린 트럼프, 언론 소외에 당혹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웨스트헐리우드 호텔·주거 복합개발 승인…주법에 발목 잡힌 시의회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 사인 공개…검시관 “다발성 자상 후 신체 훼손”

“챗GPT 학교총격 공범” … 8명 사상 대학총격 사건 가담 수사

“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비흡연 세대법’ 통과

러시아 서커스 도중 호랑이가 눈앞에서 탈출

‘희귀병 투병’ 문근영 “긴급 수술 후 늘 혼자 울었다”

[이런일도] 뉴욕 흔든 ‘바퀴벌레 패딩’의 진실

트럼프 무기한 휴전 선언에 나스닥, 사상 최고치

이란과 무기한 휴전 맞다 .. 백악관 “트럼프, 휴전기한 설정안해”

“휴전선언 트럼프, 이란전쟁 다시 하기 쉽지 않다” …NYT

[석승환의 MLB] 코하노위츠의 역투, 불펜의 벽에 막히다 — 에인절스, 블루제이스에 2-4 패배

대장동 검사, “여권, 권력층 성역화 .. 차라리 공소취소법 만들라”

민주당, 상원 뒤집기 시나리오 가시화 … “집 나간 지지층 회귀”

“미국, 미사일이 없다” … 이란전에 사드·패트리엇 절반 소진

실시간 랭킹

“한인교회 ‘이중급여’ 거부 해고” 한인 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측 기각요청 거부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LA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에 ‘묻지마 돌 투척’ …가족 기적적으로 무사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