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사립명문 USC, 개교 이래 첫 한인 총장 선임 … 만장일치 김병수 총장

이사회 만장일치 승인… 임시 총장에서 정식 총장으로

2026년 02월 05일
0
김병수 신임 USC 총장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가 김병수 임시총장을 제13대 총장으로 공식 선출했다고 학교 공식 매체 USC Today가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USC 이사회는 이날 김 총장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김 총장은 즉시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사회는 김 총장이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USC의 학문적 경쟁력과 재정적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USC Today는 이사회 의장 수잔 노라 존슨의 발언을 인용해, 이번 결정이 김 총장의 리더십에 대한 이사회의 폭넓은 신뢰를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존슨 의장은 김 총장이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시기에 학교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비전과 실행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김병수 총장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임시 총장으로 재직하며 학교 운영을 맡아왔다. 이 기간 동안 그는 학문적 우수성 강화, 학제 간 연구 확대, 기부 기반 확대에 주력했으며, 교수진과 직원, 학생, 동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고 USC Today는 전했다.

김 총장은 총장 선출 이후 USC Today와의 인터뷰에서, 이사회와 학교 공동체가 보여준 신뢰에 감사를 표하며 USC가 가진 학문적 역량과 연구 기반이 미래 도전에 대응할 충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USC Today는 김 총장이 앞으로도 학문적 탁월성, 미래 리더 양성,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핵심 과제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시 총장 재임 시절 출범한 ‘총장 오픈 대화 프로젝트’와 ‘AI 전략 위원회’는 이미 전교 차원의 주요 논의 기구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특히 김 총장은 최근 USC 최초의 인공지능(AI) 관련 서밋을 공동 주최하며, AI 기술이 교육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윤리 문제를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USC Today는 이를 두고 USC가 책임 있는 AI 연구와 활용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한 행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김 총장은 각 단과대학 학장들을 총장실 핵심 의사결정 구조에 참여시키고, 교수 자문위원회를 신설해 주요 전략 수립 과정에 교수진의 의견을 제도적으로 반영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고 USC Today는 전했다.

USC Today는 김 총장의 정식 총장 선출을 두고, 학교 안팎에서 그의 리더십 아래 USC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위상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K-News LA 편집부 editor@knewsla.com

USC, 미 명문사립 최초 한인 총장· 한인 부총장 체제 … 총장 이어 입학총괄 부총장도 한인 임명

관련기사 USC, 미 명문사립 최초 한인 총장· 한인 부총장 체제 … 총장 이어 입학총괄 부총장도 한인 임명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대~한민국” 이정후, 5호 홈런 치고 응원 세리머니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여파 지속…인근 업소들 “손님 70% 급감”

웨이모 택시에 아이들만 탑승…창문 밖 몸 내밀고 질주 ‘아찔’

LA 창고서 불법폭죽 1만 파운드 적발…독립기념일 앞두고 4명 체포

유럽, ‘역대급’ 살인폭염…원전·루브르·에펠탑도 운영 중단

대낮 LA 거리서 62세 여성 노점상 집단 방관 속 무차별 폭행

[화제]”월드컵 보려 6천달러 썼는데”…80대 할아버지, 경기장 앞에서 눈물

북가주 도서관 무차별 총기난사, 2명 사망 … “콜럼바인 꿈꿨다”

‘Sell By’ 사라진다 … 식품 유통기한 표시 7월부터 대개편

LA 리시다서 6중 추돌 대형사고 … 8명 부상·2명 위독

대법원 “범죄 혐의만 있어도 영주권자 추방 가능” 판결

법원 “푸드스탬프로 탄산음료·사탕 구매 제한 불가”…트럼프 정책 제동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6일째, “태양광 하청업체 때문이라고?”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