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안락사 캡슐’ 첫 사용 미국 여성…부적합 판정 후 실종

'사르코' 첫 사용자로 낙점 됐던 50대 미국 여성 캡슐 부적합 판정 후 실종…"심각한 정신 장애 앓아"

2024년 07월 31일
0
버튼만 누르면 수초 내로 고통 없이 죽음에 이르는 ‘안락사 캡슐’ 첫 사용자로 알려진 여성이 실종됐다. (사진=엑스 갈무리)

버튼만 누르면 수초 내로 고통 없이 죽음에 이르는 ‘안락사 캡슐’의 첫 사용자로 낙점됐던 여성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후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30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안락사 캡슐 ‘사르코'(Sarco)의 첫 사용자가 될 예정이었던 미국 여성이 캡슐 사용을 거부당한 후 스위스에서 실종됐다.

사르코 제작사인 엑시트 인터내셔널(Exit International)은 55세 미국인 여성이 7월 중순 실종됐으며, 이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일 스위스 현지 매체는 이달 내 사르코가 사용될 예정이며, 첫 번째 사용자가 이미 스위스로 여행을 떠났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르코를 발명한 필립 니치케 박사는 이달 17일에 안락사가 예정돼 있었으나, 여성의 정신 건강이 악화한 것으로 판단돼 캡슐 사용을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니치케 박사는 “현재 상황을 고려할 때, 해당 여성은 안락사가 아니라 정신 건강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결론 내렸다”며 “지난 몇 주 동안 여성의 상태를 관찰하고 진술을 통해 판단한 결과 이 여성이 심각한 정신 장애를 앓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연락을 시도했지만, 아직까지 그를 찾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사건은 지난달 30일 오전 취리히주 경찰이 해당 여성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으면서 알려졌다.

당초 사르코 사용자의 개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지만, 첫 사용자로 예정됐던 여성이 실종되면서 기본 정보가 언론에 알려졌다.

사르코는 캡슐 내부의 산소를 질소로 바꿔 산소 부족으로 사망에 이르게 하는 안락사 캡슐이다. 이용자가 기계 안에 들어가 버튼만 누르면 공기 중 산소량이 21%에서 0.05%로 급격히 떨어지면서 수 초 만에 죽음에 이르게 된다.

사르코 캡슐을 이용하는 사람은 사전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또 캡슐에 들어가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버튼을 누르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는가’ 등 세 가지 질문에 구두로 답하게 된다.

질문에 모두 답한 경우, 최종적으로 ‘사망에 이르고 싶다면 이 버튼을 누르세요’라는 안내 음성이 나온다.

다만 스위스 내부에서도 해당 캡슐의 사용을 두고 법적, 윤리적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르코 제작사 측은 사르코를 사용하는 데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했다. 스위스는 형법 제115조에 따라 ‘이기적인 동기’로 다른 사람의 자살을 돕거나 유도한 경우에만 처벌하고 있다.

다만 스위스 검찰은 사르코 사용과 관련해 기소 가능성이 있다는 입장이다. 샤프하우젠주 피터 스티처 검사는 “자기 이익을 위해 자살을 유도하고 방조한 니치케 박사에 대해 심각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스위스 언론이 입수한 서한에 따르면 검찰은 “자살 방법에 대한 신뢰할 만한 정보가 없다”며 “죽는 과정에서 누가 어떤 식으로 이를 통제하는지 불분명하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버튼 누르면 1분 내 사망 … 안락사 캡슐 사용 임박

버튼 누르면 1분 내 사망 … ‘안락사 캡슐’ 사용 임박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구라 로드, 야생동물 생태육교 공사로 금요일·8월 19일 두 차례 전면 폐쇄

카이저 퍼머넌트, MLK 커뮤니티 병원 응급실 확장에 최대 3,200만 달러 지원

7UP, 15년 만에 레시피 변경…레몬보다 라임 맛 강조

USDA 검사 없이 유통된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3만 파운드 리콜

주민들 비명 소음 호소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롤러코스터 방음시설 추가 설치

버라이즌, 광케이블 훼손범 검거에 2만5,000달러 현상금

LA행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서 22세 승객 의료 응급상황으로 사망

4인 놀이 X 공연 성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트럼프가 확성기처럼 쓰는데”…트루스소셜 방문자 36% 급감

[석승환의 MLB] 데트머의 밤은 언제나 같았다

LA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정치력 키운다…한미 리더십 커넥트

한인 프란체스카 홍, 오늘 주지사 후보 경선 … 돌풍 이어갈까

김민석 “최종 과반 넘길 가능성 높아…1순위서 끝낼 생각”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