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현 상황에서 빠져나가길 너무 노골적으로 원해

2026년 04월 10일
0

Former Ambassador John R. Bolton speaking at the 2017 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 (CPAC) in National Harbor, Maryland.[사진 위키미디어 커먼스]
약점 감지한 이란, 미국 양보 최대한 밀어붙일 것”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현 상황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너무나 노골적으로 원하기 때문에 이란이 약점을 감지하고 양보를 얻어내기 위해 계속 밀어붙일 것이라고 존 볼턴 전 미 국가안보보좌관이 밝혔다.

그는 지난 9일(현지시각) 미 CNN과 인터뷰에서 약점을 감지한 이란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 볼 때까지 계속 밀어붙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예정된 회담 전에, 트럼프가 협상 없이 양보하도록 강제함으로써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볼턴은 트럼프가 위협에서 물러서면 “적들이 그를 믿지 않을” 위험이 있다고 보는지를 묻는 질문에 그것이 타코(TACO), 즉 “트럼프는 항상 꼬리를 내린다(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의미라고 답했다.

볼턴은 “트럼프는 자기가 협상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란은 그가 허풍을 떨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은 허풍이 사그라지기를 기다렸다가 아무것도 내주지 않고 그를 다른 입장으로 끌어내릴 수 있는지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는 4월 10일 이슬라마바드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이란에 대한 공습을 재개하겠다고 위협했다. 트럼프는 미국이 “완전한 초토화에 사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역대 최고의 무기들을 함선에 싣고 있다”고 말했다.

볼턴은 미국측 협상 대표로 JD 밴스가 나선 것과 관련 “매우 흥미로운 시험”이라며 이란이 밴스와 협상하기를 원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