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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 75센트 짜리 펜타닐 200만개, LA에 풀려다 덜미

202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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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압수한 펜타닐과 코카인

지난해 펜타닐을 100만개 이상을 가지고 있다 LA에서 체포된 멕시칸 남성 두 명에게 각각 10년의 징역형이 선고됐다.

법무부는 플로렌시오 카마초 앨런(29)과 헤라르도 악시올라 파티뇨(30)에게 마약 유통 계획 혐의로 연방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앨런과 파티뇨 그리고 한 명의 용의자인 알렉스 발데즈 오로즈 사람은 지난해 4월 펜타닐을 유통하려는 음모와 소지혐의 등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고, 오는 9월 선고를 앞두고 있다.

FBI가 압수한 펜타닐. FBI

이들은 2022년 9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용의자들은 멕시코 마약 중개인을 대신해 LA에서 펜타닐 200만개를 한 알당 75센트에 판매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 밝히고, 펜타닐 한 알에 75센트의 가격에 약 200만개를 거래하기로 하며 구매자와 만나고 샘플을 거래하다 적발됐다고 설명했다.

용의자들은 마약단속국과 주 방위군의 합동 수사에 적발됐다.

<박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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