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엔 총회서 남북한 ‘노스 코리아’ 호칭 두고 설전

한국 대표 '노스 코리아' 발언에 북 대표 거듭 이의 제기 한국 대표 북한의 과거 사우스 코리아 호칭 들어 반박

2024년 11월 09일
0
유엔 총회 제1위원회에서 연일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과 러시아 무기 지원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유엔총회에서 남북한이 상대국 호칭을 두고 신경전을 계속 벌이고 있다. (출처=UNTV)

지난 6일 유엔 총회 제4위원회에서 북한의 호칭을 두고 남북한이 설전을 벌였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9일 보도했다.

VOA에 따르면 특별정치와 탈식민 문제를 다루는 제4위원회 회의에서 김인철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참사관이 한국에 주둔 중인 유엔군사령부가 ‘유엔’이라는 명칭을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유엔주재 한국대표부 정재혁 1등 서기관이 반박 발언을 하면서 언쟁이 시작됐다.

정 서기관이 북한을 ‘DPRK’가 아닌 ‘노스 코리아(North Korea)’로 지칭하자 의장이 ‘포인트 오브 오더(point of order; 의사규칙 진행)’가 제기됐다며 발언을 중단시켰다. 의사규칙 진행에 문제 제기가 있을 때 의장은 발언을 중단시켜야 한다.

의장은 북한 김인철 참사관이 포인트 오브 오더를 요청했다면서 한국이 북한을 노스 코리아로 부른 점을 지적했다. 북한의 유엔 공식 명칭은 DPRK이며 한국은 ROK다.

이후 정 서기관이 발언을 계속하면서 다시 북한을 노스 코리아로 지칭했고 북한이 다시 포인트 오브 오더를 요청했다.

그러나 발언이 끝나는 시점이어서 의장이 발언을 중단시키지는 않았으나 대책 논의가 필요하다며 5분간 정회를 선언했다.

한국과 북한은 올해 유엔총회 회의에서 여러 번 설전을 벌였다. 그중 노스 코리아라는 호칭 때문에 설전을 벌인 것이 이 날로 4번째며 회의가 중단된 것은 처음이다.

5분 뒤 의장이 “각국이 예의를 지켜달라”는 말과 함께 회의를 재개했다.

이후 남북한은 유엔사와 관련 한차례 더 설전을 벌였으며 정 서기관이 노스 코리아 호칭과 관련해 한국의 입장을 밝혔다.

정 서기관은 최근까지 북한이 한국을 ‘사우스 코리아’ 혹은 SK로 부르고 사우스 코리아의 철자를 소문자로 표기한 사실을 지적했다.

정 서기관은 이어 “(북한이) 존중을 요구하고 있지만, 존중은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이 한국을 ‘ROK’로 부르기 시작한 건 올해부터며 지난해 말부터 남북관계를 ‘적대적인 두 국가’로 규정하고, 한반도 통일 노선을 포기한 뒤부터다.

그러나 김인철 북한 참사관은 ‘서기관’이던 지난해, 1위원회 회의와 정보위원회 회의, 2022년 1위원회 회의에서 한국을 ‘사우스 코리아’로 호칭했다.

반면 당시 한국은 북한을 DPRK로 호칭했었다.

앞서 지난달 30일 제네바 유엔총회 1위원회 회의에서도 설전이 있었다.

김일훈 제네바 주재 한국 대표부 참사관이 북한이 ‘노스 코리아’ 호칭을 문제 제기하자 북한이 이날 회의에서 한국을 ‘속국’, ‘군사 식민지’로 지칭한 사실을 지적한 것이다.

김 참사관은 “북한이 존중을 받으려면 유엔 헌장부터 지키라”며 북한이 쓰레기 풍선을 한국으로 날린 사실을 거론하며 “자칭 주권 국가라는 조직이 이런 비문명적이고 저급한 행위를 즐긴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뉴욕 북한 유엔대표부 앞 거리 웜비어 길 명명 추진

뉴욕 북한 유엔대표부 앞 거리 ‘웜비어 길’ 명명 추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여야 ‘이재명 조폭 연루설’ 가짜뉴스 공방

이라크 주재 美대사관 이란 미사일 피격

러시아 “이란도 자위권 보유…美·이스라엘 침략 중단해야”

주택 착공 건수 7.2%↑…”집합주택 급증 단독은 감소”

누드비치도 아닌데 ‘훌러덩’…알몸 관광객에 몸살

[제이슨 오 건강칼럼] 췌장 잔혹사 … 젊은 당뇨병 역습

중동 긴장에 유류할증료 상승 … 항공권 가격 뛰나

LA 노숙인 사망자 10년 만에 첫 감소…’인사이드 세이프’ 효과 주목

LA 하이 총기 목격 신고에 한때 폐쇄 소동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트럼프, “이란 석유 수출 핵심 하르그 섬 공습”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코윈 OC 지부 3월 월례회… 차세대 멘토링 심포지엄 준비 박차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