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 달 만에 나타난 백악관 안주인…멜라니아 거취 관심

2025년 02월 24일
0
First Lady Melania Trump@FLOTUS It was an honor to host our distinguished governors at the White House. Together, we embraced a moment of unity, forging a path toward a brighter future for all.

주지사 리셉션에 ‘보스 레이디’ 패션으로 등장    백악관 대신 뉴욕·플로리다 오가며 지낼 가능성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한 달 만에 백악관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첫 임기 ‘은둔의 영부인’으로 불렸던 그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23일 CNN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전날 배우자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백악관 주지사 리셉션에 참석했다. 4주 만의 백악관 등장이었다.

통상 미국의 영부인은 대통령 취임과 함께 백악관에 입주한다. 그러나 멜라니아 여사는 1기 행정부 당시 아들 교육을 이유로 한동안 뉴욕에 머물렀다.

아울러 그는 1기 행정부 시절 역대 다른 영부인들과 달리 공개 행사에 잘 나서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은둔의 영부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것도 이 때문이다.

트럼프 2기에도 멜라니아 여사의 거취는 관심사다. CNN은 소식통을 인용, 그가 1월 20일 대통령 취임식 이후 백악관에 길게 머물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의 마지막 공개 행보는 지난 1월 24일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한 노스캐롤라이나·캘리포니아 산불 피해 현장 시찰이었다.

이후 한 달 동안 백악관에 돌아오지 않았다가, 전날 주지사 리셉션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멜라니아 여사의 이런 행보는 어느 정도 예상된 바다. 미국 주요 언론은 이미 이전부터 그가 트럼프 2기 백악관에 머물지 않을 수 있다고 보도해 왔다.

대신 멜라니아 여사는 주로 아들인 배런 트럼프가 학업을 수행하는 뉴욕과 플로리다 자택을 오가며 생활할 가능성이 크다고 알려져 있다.

CNN은 그러나 “지난 한 달의 행보는 워싱턴에서 멜라니아 여사가 보낼 시간이 예상보다도 더 제한적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라고 지적했다.

CNN은 이런 행보가 “대통령 가족의 전례를 깨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멜라니아 여사가 “2기 임기에 공개 관여하지 않는 편을 선호한다”라고 덧붙였다.

멜라니아 여사는 아직 영부인으로서 단독 공식 일정을 소화하지 않았다. 향후 아동 복지와 오피오이드 위기 대응 등 활동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멜라니아 여사는 이번 공화당 주지사 리셉션에서 배우자인 트럼프 대통령과 똑 닮은 검정 턱시도에 흰 셔츠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달 공개된 백악관 프로필 사진에도 역시 검정 턱시도에 윗단추를 풀어 헤친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한다.

뉴욕타임스(NYT)는 해당 사진을 두고 “영부인이라기보다는 ‘보스 레이디’ 같은 분위기”라고 평가한 바 있다.

관련기사 2기엔 잠행 없나…백악관, 멜라니아 정장 사진 공개

 

 

 

2기엔 잠행 없나…백악관, 멜라니아 정장 사진 공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램스, 시카고 원정서 극적 연장 승리…NFC 챔피언십 진출

‘킹’ 제임스, 22년 만에 NBA 올스타 선발 명단 제외

MLB 애틀랜타, 김하성 ‘부상 공백’에 FA 마테오와 계약

현대차 미국 공장 생산 첫해 6만대 판매

“한국 유튜브, AI 쓰레기통 됐다”… AI 슬롭 조회수 세계 1위

35년 만에 최강 태양 흑점폭발…우주전파재난 위기경보

블랙핑크, 도쿄돔 16만 관객 만났다

시위대 몰려 간 교회 … 담임목사가 ICE 요원

“외국이 낸다”던 트럼프 관세 비용, 96%는 미국이 부담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20일 나온다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노벨평화상 수상 실패 탓” 시사

“쿠팡, 글로벌 기업의 후진국 착취와 유사”

트럼프 1년, 이민정책 반감 최고조…”연방요원은 점령군”

‘주토피아2’ 매출액 17억 달러↑…역대 최고 흥행 애니

실시간 랭킹

갈 곳 없는 90세 한인 노인 … “돈 낼 테니 살게만 해달라” 호소

한인 커피기업 ‘리본’, 나스닥 상장유지 확정 … 650만 달러 긴급 수혈, 퇴출 위기 ‘완전 해소’

“젊어 보이려다 조롱대상”…BBC, 한국 ‘영포티’ 현상분석

방송 취소, 팬덤 손절…대세 임성근 순식간에 나락

“음악 끄고 집에 가!” 산타바바라, ‘광란의 파티’ 델토피아와 전쟁

20년 사용 보온병이 부른 비극…납 중독 사망

LA 레이크우드 3명 사망 비극 …‘가족살해 후 자살’로 밝혀져

“이재명 후보, 음주운전 몇 차례가 맞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