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미국 경제 역성장은 바이든 때문 … 내 탓 아냐”

2025년 05월 02일
0
The White House@WhiteHouse President Trump welcomed wounded warriors into the Oval Office — American heroes who have given more than we can ever repay. T

미국 경제가 올해 1분기 3년 만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정책과는 무관하며, 조 바이든 전임 행정부 책임을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 시간) 1분기 경제성장률이 발표된 후 증시가 하락하자 “이것은 바이든의 주식 시장이지, 트럼프의 것이 아니다”며 “나는 1월20일 전에는 집권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석달 중 두달 이상 자신이 재임했음에도 전임 정부에 책임을 돌렸다. 그간 고용 증가, 물가 하락 등 지표는 자신의 업적으로 홍보했으나, 마이너스 성장에 대해서는 책임을 회피했다.

전세계 무역을 위축시킨 관세 정책은 1분기 역성장과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관세 정책으로 인해 조만간 경제가 부흥할 것이라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가 곧 부과되기 시작하고, 기업들은 기록적인 숫자로 미국으로 이전하기 시작할 것이다”면서 “우리나라는 부흥할 것이지만, 바이든이 남긴 부담을 제거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이것은 관세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이 좋지 않은 수치를 남겨놨기 때문이다”며 “일단 호황이 시작되면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인내하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개최한 각료회의에서도 이번 지표는 “우리가 물려받은 상황이 얼마나 나쁜지를 말해준다”며 화살을 돌렸다.

나아가 “이것은 바이든의 것이고, 다음 분기도 일종의 바이든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것은 매일 또는 매시간 단위로 일어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2분기 성장률 역시 부진할 경우에 대비해 포석을 깔아둔 모양새다. 2분기는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의 여파가 보다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지만 우리는 그것(바이든이 물려준 경제)을 되돌리고 있다. 큰 배를 돌리는 일이다”면서 관세 정책 덕분에 “재정적으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미 상무부는 올해 1분기(1~3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속보치가 지난해 4분기 대비 연율환산으로 -0.3%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미국 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코로나 사태가 진행형이던 2022년 1분기(-1.0%) 이후 처음이다.

상무부는 수입이 증가하고, 정부 지출이 감소하면서 성장률이 감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대적인 관세 정책이 경제를 위축시킨 것이란 분석도 나오는데, 기업들이 관세가 발효되기 전에 수입을 대거 늘리면서 성장에 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여파…5·18 조롱 콘텐츠 기승

한국 정부 차원 스타벅스 제품 불매 선언

“극우 입각시킨 네타냐후, ‘가자 구호대 학대’ 벤그비르 사태 자초”

이스라엘, 한국 활동가 2명 체포…하루 만에 석방

‘성과급 100배 차이’…’6억 vs 600만원’, 삼성내부 반발확산

메디케어 ‘SNP’ 폭증 … 보험업계 새 황금시장 부상

미국 사회 분열, 법정까지 번져…배심원 갈등에 재판 무효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샌디에고 모스크 10대 총격범들, ‘새로운 십자군’ 75쪽 선언문 남겼다

“SNS 자랑하다 털린다” … LA·벤추라 휩쓴 남미 절도 조직 7명 검거

[충격반전] “괴롭힘 사망 아니다” … 12세 여학생 ‘자연사’결론

타이슨 “아내가 브래드 피트랑 차에 있었다”

“오픈AI, 이르면 22일 IPO 신청…9월 상장 목표”

메타, 직원 10% 8천명 해고 … 7천명 AI부서 재배치

실시간 랭킹

[충격] “왜 아직 안 죽었냐” … 텍사스 K타운 총격 사건, “한씨 부부의 복수 살인극이었다 “

‘공화당 큰손들’ 한인 영 김 하원의원 낙선 총력전, 수 백만 달러 투입 … 이유가?

[이슈] “은행도 이민단속” 불체자 금융거래 차단 … 트럼프, 시민권·체류신분 검증강화 명령

“13살 소녀 만나려 한국서 왔다” 성폭행 … 20대 한국인 남성 체포

‘동거 여성 살해’ 한인 남성, 어린 자녀들과 멕시코 도주 2년 만에 체포

삼성전자 파국 면했다 … 6억원씩 성과급 지급키로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