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웨스트젯 항공, 임금 협상 끝에 파업…”300편 넘게 결항”

승무원 지상 근무 임금 두고 갈등…크레딧 시간 문제

2026년 08월 02일
0

웨스트 체트 항공기[위키미디어 커먼스]
캐나다 제2위 항공사 웨스트젯(WestJet) 승무원들이 임금 협상 결렬로 2일(현지 시간) 파업에 돌입하면서 수백 편의 항공편이 결항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승무원 4400명을 대표하는 캐나다 공공노조(CUPE)와 웨스트젯의 협상이 전날(1일) 밤 최종 결렬됐다.

웨스트젯은 2일 새벽까지 3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취소했다며 승객들에게 환불받거나 다른 항공사 항공편 등으로 예약을 변경할 것을 안내했다.

이번 파업으로 보잉 737과 787 기종이 투입되는 항공편은 모두 운항이 중단됐다.

다만 코드셰어 항공편과 Q400 기종을 운항하는 자회사 웨스트젯 앙코르는 이번 분쟁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캐나다 공영 CBC에 따르면 이번 협상의 핵심 쟁점은 승무원의 지상 근무에 대한 임금 지급 방식이었다.

노조는 웨스트젯의 ‘크레딧 시간(credit hour)’ 제도 아래 승무원들이 한 달 최대 35시간의 무급 노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사측은 크레딧 제도가 업계 표준이라고 반박했다. 승무원들이 무급으로 간주하는 시간까지 추가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고려해, 전체 급여를 높게 책정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크레딧 시간 제도는 지상 업무와 운항 지연 및 기타 필수 업무 등에 대해 실제 근무시간이 아닌 항공편 별로 정해진 시간으로 환산해 보상하는 방식이다. 크레딧은 운항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알렉시스 폰 호엔스브로히 웨스트젯 최고경영자(CEO) “캐나다 승무원 업계의 새로운 기준이 될 제안을 내놓았지만 안타깝게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비행 전후 모든 시간에 대해 시간당 임금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노조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첫해 두 자릿수 임금 인상안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CUPE 승무원 지부장 알리아 후세인은 사측의 제안이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측이 지난 11개월간 협상 과정에서 우리의 우려를 진지하게 받아들였다면 파업까지 오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연방정부가 노사 분쟁에 개입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패티 하이두 캐나다 고용가족부 장관은 “최고 중재자들이 24시간 내내 양측과 협력해 왔다. 가능한 한 빨리 합의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개입 여부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파업은 3일 ‘시빅 홀리데이(Civic Holiday)’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에 발생해 여행객들의 불편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해 8월에도 캐나다 국적 항공사 에어캐나다 승무원 약 1만 명이 비슷한 이유로 파업에 돌입했다. 당시 정부는 노사에 강제 중재를 명령했고, 사흘 간의 파업 끝에 양측은 합의한 바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방탄소년단 뜨자 토론토가 들썩…’BTS 위켄드’ 선포

“김구는 ‘문화국가’란 말 한 적 없어”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석승환의 MLB] “벅찼지만 부담은 없었다” — 고향 마운드의 라이언 존슨

[석승환의 MLB] 데트머 6이닝 무실점, 그러나 승리는 없었다

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 역할극으로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민주당, 김어준에 ‘맞불 방송’…”뉴스공장 보지 말라”

‘50% 트럼프 관세’ 현실화…美·캐나다 막판 협상 결렬

메탈 밴드 데몬 헌터, 넷플릭스 ‘케데헌’에 상표권 소송

러시아 드론, 우크라 쇼핑센터 덮쳤다…146명 사상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