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브라이언 전 LA 부시장 .. LA시청사 폭탄 위협 혐의 인정

2025년 05월 23일
0
LA 항구에서 지난 2023년 3월 24일 LA Fleet Week 이벤트 시작을 알리며 브라이언 윌리엄스 공공안전 부시장(왼쪽)과, 캐런 배스 LA시장(가운데) 그리고 진 세로카 항구 CEO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A항구 인스타그램

브라이언 윌리엄스 전 LA 공공안전 부시장이 LA 시청에 대한 허위 폭탄 위협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 당국은 이 사건을 매우 중대한 공직 남용 사례로 보고 있다.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지난해 10월 3일 LA 시청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허위 전화를 스스로 조작해 시 당국과 경찰에 신고한 사실을 22일 인정했다.

그는 당시 자신의 개인 휴대전화에서 구글 보이스 앱을 이용, 업무용 시청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익명의 남성이 “이스라엘 지지에 항의하며 폭탄을 설치했다”고 위협하는 것처럼 꾸몄다.

윌리엄스는 LA 경찰국에 허위 신고를 접수했을 뿐 아니라, 캐런 배스 LA 시장과 고위 시 관계자들에게도 문자를 보내 “폭탄이 시청 로툰다에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경찰은 즉시 시청 건물을 수색했으나, 폭발물이나 의심 물건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후에도 그는 거짓 상황을 계속 유지하며, 상황을 관리하는 ‘중심 인물’처럼 행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12월, 연방수사국(FBI) 합동 테러 대책팀은 윌리엄스의 패서디나 자택을 압수수색한 뒤, 그는 즉시 행정 휴직에 들어갔다. 현재 사건은 연방 테러 관련 수사로 전환되어 진행 중이다.

빌 에세일리 연방 검사는 “공직자가 고의적으로 허위 폭탄 위협을 하는 행위는 민주주의와 공공 신뢰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며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브라이언 윌리엄스는 2023년 3월 LA 공공안전 부시장에 임명돼 LAPD, 소방국, 비상 대응 기관 등을 총괄한 인물이다. 그는 이전에도 LA 카운티 셰리프 민간감독 위원회 사무국장, LA 시 부시 변호사 등 공공기관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왔다.

현재 윌리엄스는 연방 범죄인 허위 폭탄 위협 혐의로 기소되어 있으며, 유죄 판결 시 최대 10년의 연방 교도소형에 처할 수 있다.

관련기사 LA 현직 부시장, 시청건물 폭발물 위협 초유사태 … FBI, 윌리엄스 자택 수색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트럼프 행정부 대대적 감사 계획..탄핵도 배제 안해

중간선거 37일…민주당 ‘상·하원 동시 탈환’ 가시권

트럼프·맘다니 밀착에 공화당 당혹…중간선거 전략 ‘흔들’

경윳값 급등에 트럼프 지지층 흔들…공화 후보 종전촉구 광고까지

동부 강타한 북동풍 폭풍…폭우·홍수에 뉴욕·뉴저지 수만가구 정전

뉴스 신뢰도 사상 최저…AI·SNS로 몰리지만 “더 못 믿겠다”

[D-3] 10월 1일 개막 LA한인축제 준비 순항 … 한인타운 나흘간 ‘축제 열기’

‘배턴 터치 실격’ 한국 400m계주, 극적 결선 … “항소인용”

허리케인 2개 동시 북상…남가주 해안 또 초비상

BTS ‘스윔’, MTV VMA ‘올해의 노래’ 등 3관왕’

고영욱, 유튜브 이어 틱톡도 ‘퇴출’…성범죄자 플랫폼 발 못 붙인다

“산타모니카 주택서 남편이 아내 총격 살해 후 자살”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즉시 해고 … 7명 중 첫 후폭풍

“AI 거품론에도 2800조 눈앞”…반도체 호황 언제까지

실시간 랭킹

자동차 구매법 확 바뀐다 … 차값 ‘총액공개’의무화-3일내 구매취소 가능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즉시 해고 … 7명 중 첫 후폭풍

“유럽, 모든 수단 동원 우크라 평화협상 방해”

미중 패권 경쟁 속 이상한 장면들…’은폐된 전쟁’

“마운자로 사야지” 일본원정…광풍의 ‘스시자로'[비만약 전성시대]

[감동 사연] 81세 남편, 하루 14시간 배달 … 암투병 아내 위해 달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