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석승환의 MLB] 어메리칸 리그 이번주의 선수, 앤절스 잭 네토

2025년 08월 19일
0
이 주의 선수로 선정된 앤절스의 잭 네토. 석승환

신시내티 레즈와 앤절스 양팀 시즌 162 경기 중, 125 번째 게임을 치룬다.

18일 게임 포함 앞으로 38 게임을 남긴 가운데, 양팀 모두 각각의 리그에 1 위 성적은 아니고, 그나마 포스트 시즌에 조인하기위한 와일드 카드라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오늘 현재 랭킹으로 보자면, 신시태티 레즈는 그래도 가시권에 들어있어 1.5 게임차인 뉴욕메츠를 잡으면 가까스로 3 등으로 내셔널리그 포스트 시즌에 들어가는 위치고, 앤절스는 아직도 갈길이 요원하다.

와일드카드 티켓 마지막을 잡고있는 뉴욕 양키스에 7 게임 차인 상황. 무조건 앞으로 만나는 팀마다 3 연승을 하면서 가지 않는다면 쉽게 잡히지 않을 듯 보인다.

앤절스의 새크라멘토 원정에 1 승 2 패의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지만, 유격수 잭네토는 홈런 2 개를 기록하며 2 년 연속 20-20 클럽을 달성했으며 더불어, 아메리칸리그 이번주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네토의 행보는 지난 주 월요일 다저스와의 라이벌전에서 시작되었다.

1 차전 야마모토로부터 솔로홈런을 터트리더니, 어제 일요일 사크라멘토 원정 3 차전경기에서 10 회초 장외 솔로 홈런을 날리며 11:5 앤절스의 1 승에 기여하면서 마무리되었다. 지난주, 총 6 경기중 25 타수 8 안타 타율 0.320, 4 개 홈런, 8 개 타점, 5 득점, 0.840 장타율, 0.414 의 출루율을 기록했다.

“가치가 있는 선수다” 라고 몽고메리 앤절스 임시감독은 시합 전 “ 확실히 우리는 매일 네토의 이런 경기를 보지만, 전국의 시청자들이 공감하며 그의 모습을 볼수 있다면 좋겠다” 이런 언급으로 이어가면서 “카메라 앞에서 그 어떤 선수보다 아주 잘한다, 하지만 그게 네토를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는 매일 지치지않고 노력하며, 매일 유격수로 뛰고있고, 아주 즐기고 있다.” 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잭 네토는 2001 년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태어난 아직 24 세의 젊은이다.

오늘의 경기에서 주목한 인물은 또 하나 네토와 동갑나이인 24 세 쿠바출신 앤절스의 메데로스 빅터.

메데로스 빅터가 경기 후 인터뷰 하고 있다. 석승환

저번주 다저스와의 게임에 급하게 투입되어 메이저게임에 처음으로 선발등판한 이후 의외로 오늘 또 다시 2 번째의 선발 등판으로 이어졌다.

경기는 비록 1:4 로 지고 말았지만 저번주와는 다른 자신감이 보이는 투구내용이었다.

1 회초 몸과 마음이 안정을 찾기도 전에 레즈의 1 번프리들에 2 구째 94 마일 싱커를 같은 코스로 던저 안타, 그리고 2 번 럭스에는 이미 0-2 볼카운트에서 3 구째, 또 2 구째와 동일한 체인지업에, 투런홈런을 맞으며 단숨에 2 점을 내줬다. 공 5 개를 던지며 바로 2 실점했다.

포수의 리드에 대한 지적도 나오는 부분이다.

같은 코스의 공을 2 스트라이크 이후에 계속 던져서 안타나 홈런을 맞는 경우가 그동안 제법 많이 나왔다.

그 순간을 메데로스는 “ 난 그냥 체인지업을 던졌다. 바로 실투라는 순간 그는 넘겨버렸다” 하고 되새겼다.

1 회초 뒤 이은 선수에 추가로 안타를 2 개 맞았지만 추가실점없이 마운드를 내려가며, 다소 불만섞인 표정을 보였지만, 2 회부터는 싱커와 체인지업이외에 88-90 마일대의 슬라이더와 80 마일 초반대의 스위퍼의 좋은 커맨드로 자신있는 투구를 이어나갔다.

“그냥 내가 원하는대로 공이 안가고 있었다, 느낌에 타자들에 뒤쳐저있고 너무 잘 칠수 있는 공을 던지는 듯한 기분이었다. 그러나 그런상황을 벗어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대단했다.” 결국 5 회까지 투구를 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그냥 경쟁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경쟁하러 나가서 팀에게 승리는 주는 것이다. 그래서 중요한 건 내가 뭘해야 하는지, 그리고 뭘 고쳐야하는지 배우고 더 좋아지는 것이다” 말에 제법 자신감이 묻어있었다.

몽고메리 감독이 인터뷰 하고 있다. 석승환

여기에 몽고메리 임시감독도 “그는 아직 아주 젊은 나이이고 그에게 오늘 경기는 성장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저번주보다 1 회많은 이닝을 던졌으니 앞으로 계속 메데로스를 볼수 있을 것이다.” 메데로스에 대해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기는 4:1 로 신시네티 레즈의 승리로 끝났다.

<석승환 객원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명 vs 친청 3명

국립외교원 해킹, 10개월간 몰라 …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與 8·17 전당대회 대표경선 본선行

“인간 최대 수명은 156세”… 인간수명 상한선 밝혀져

美국방수권법, 공화 주도 하원통과…’주한미군 유지·한미 조선협력’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주식시장이 곧 경제”…AI 버블 흔들리면 미국경제도 흔들

“美, 이란 12일째 공습에 B-1 전략폭격기 투입…작전 수위 높였다”

“내 진짜 아들과의 세월 빼앗겼다”…38년 만에 출생비밀 안 두 가족

폭염 속 5분 만에 온몸 냉각…일본서 나온 ‘인간 냉장고’ 정체

수영장 배수구에 빨려 들어간 소년 숨져…성인 3명 구조실패

“백인만 사는 마을 만들겠다” … 극우 공동체 추진 ‘논란’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테슬라 프렁크 시신 사건 핵심증언…산타바바라 발견 신분증도 법정 공개

실시간 랭킹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이제 신고만 믿지 않는다” SSI 수급자 ‘금융계좌 재심사’ 시작 … 해외 체류 기간도 자동검증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IRS ‘택스린’ 발급 급증 … 방치하다 부동산·계좌 영향, 한인 자영업자들 비상

“백인만 사는 마을 만들겠다” … 극우 공동체 추진 ‘논란’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