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단독] 70대 한인 여성, “상사가 이메일 도용해 강제은퇴시켜” … 거대기업 상대 소송

퍼시픽벨 근무 75세 김모씨 “25년 일했는데 상사가 이메일 도용해 은퇴처리했다" 주장 ...OC 수피리어법원에 제소

2025년 11월 05일
0

70대 한인 여성이 미국 최대 통신사 AT&T 계열사를 상대로 부당한 은퇴 강요와 연령차별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원고 김모(75) 씨는 AT&T 산하 패시픽벨 텔레폰컴퍼니(Pacific Bell Telephone Company) 에서 25년간 근무한 뒤, 지난 2024년 말 상사의 압박으로 강제 은퇴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 씨는 지난 2025년 2월, 캘리포니아 주 민권국(Civil Rights Department, CRD)에 AT&T를 상대로 차별 및 괴롭힘 피해 사실을 신고하고 ‘소송허가통지'(Right-to-Sue))를 부여 받은 뒤, 같은 해 9월 3일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 정식 소송을 제기했다.

본지가 확보한 소장에 따르면 원고 김모(75) 씨는 AT&T의 자회사인 패시픽벨 텔레폰컴퍼니(Pacific Bell Telephone Company) 에서 25년간 근무한 베테랑 직원이었다. 김 씨는 1999년 패서디나의 한국어 고객센터(Korean Language Center)에서 근무를 시작해 알함브라, 패서디나를 거쳐 현재의 터스틴(1472 Edinger Ave) 콜센터로 옮기며 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해왔다.

그러던 중 지난 2024년 11월 ‘25년 근속 기념패’를 받은 뒤 두 달 만인 12월 30일, 상사 제니퍼 리(Jennifer Le)가 “은퇴하지 않으면 정직과 연금 중단 조치가 내려질 것”이라며 퇴직을 강요하고 협박했다고 김씨는 주장했다.

김 씨가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 지난 9월 3일 제출한 소장에는 리 매니저가 김 씨의 컴퓨터에 직접 로그인해 “I want to retire(나는 은퇴를 원한다)”라는 문장을 작성해 김 씨 명의 이메일로 자신에게 발송한 뒤 즉시 은퇴 서류를 처리했다는 구체적 정황이 적시돼 있다.

김 씨는 다음날 인사부(HR)에 연락해 “아직 급여 시스템에 등록돼 있어 은퇴 철회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지만, 리는 “절차가 완료돼 되돌릴 수 없다”고 답했다고 주장했다.

김 씨는 상위 관리자에게 항의 이메일을 보냈지만 회사 측은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동료 직원 주모씨는 김씨의 소장에 공개된 증언에서 “리 매니저가 김 씨를 반복적으로 불러 모욕하고 눈물 흘리게 했다”며 “고령의 한인 여성이라는 점을 이용해 압박했다”고 진술했다.

김 씨는 패시픽벨과 리 매니저를 상대로 ▲연령차별 ▲보복행위(retaliation) ▲적대적 근무환경 조성 ▲차별·괴롭힘 방지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손해배상과 징벌적 배상을 청구했다.

소장에서 김씨는 “리 매니저가 75세라는 이유로 내게 퇴직을 강요하고, 나의 이메일을 도용해 허위 은퇴 의사서를 제출했다”며 “이는 신분도용에 해당한다”고 도 주장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김시우 48위

남가주 이번 주말 봄비 예보…강풍·기온 하락 동반

필즈 커피, 매장 프라이드 깃발 철거 방침…직원·고객 반발

샌버나디노서 20대 남성 체포…어머니 흉기에 찔려 사망

2억6700만 달러 규모 호스피스 사기 적발…21명 기소

노스 헐리우드 카페 1년 새 세 번째 절도 피해…감시 영상 공개

코첼라 개막 앞두고 강풍·먼지·비 예보…야외 관람객 주의

카탈리나섬 소형 비행기 추락…2명 사망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9000건 … 예상치 상회

랜초 쿠카몽가 법원 앞 연방 요원 체포 잇따라…ICE 조끼 착용 목격

산타애나 직장 앞에서 납치 시도…21세 여성 극적으로 탈출

한국영화 안 죽었어…나홍진 ‘호프’ 칸 경쟁부문에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니었다”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