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단독] 70대 한인 여성, “상사가 이메일 도용해 강제은퇴시켜” … 거대기업 상대 소송

퍼시픽벨 근무 75세 김모씨 “25년 일했는데 상사가 이메일 도용해 은퇴처리했다" 주장 ...OC 수피리어법원에 제소

2025년 11월 05일
0

70대 한인 여성이 미국 최대 통신사 AT&T 계열사를 상대로 부당한 은퇴 강요와 연령차별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원고 김모(75) 씨는 AT&T 산하 패시픽벨 텔레폰컴퍼니(Pacific Bell Telephone Company) 에서 25년간 근무한 뒤, 지난 2024년 말 상사의 압박으로 강제 은퇴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 씨는 지난 2025년 2월, 캘리포니아 주 민권국(Civil Rights Department, CRD)에 AT&T를 상대로 차별 및 괴롭힘 피해 사실을 신고하고 ‘소송허가통지'(Right-to-Sue))를 부여 받은 뒤, 같은 해 9월 3일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 정식 소송을 제기했다.

본지가 확보한 소장에 따르면 원고 김모(75) 씨는 AT&T의 자회사인 패시픽벨 텔레폰컴퍼니(Pacific Bell Telephone Company) 에서 25년간 근무한 베테랑 직원이었다. 김 씨는 1999년 패서디나의 한국어 고객센터(Korean Language Center)에서 근무를 시작해 알함브라, 패서디나를 거쳐 현재의 터스틴(1472 Edinger Ave) 콜센터로 옮기며 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해왔다.

그러던 중 지난 2024년 11월 ‘25년 근속 기념패’를 받은 뒤 두 달 만인 12월 30일, 상사 제니퍼 리(Jennifer Le)가 “은퇴하지 않으면 정직과 연금 중단 조치가 내려질 것”이라며 퇴직을 강요하고 협박했다고 김씨는 주장했다.

김 씨가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 지난 9월 3일 제출한 소장에는 리 매니저가 김 씨의 컴퓨터에 직접 로그인해 “I want to retire(나는 은퇴를 원한다)”라는 문장을 작성해 김 씨 명의 이메일로 자신에게 발송한 뒤 즉시 은퇴 서류를 처리했다는 구체적 정황이 적시돼 있다.

김 씨는 다음날 인사부(HR)에 연락해 “아직 급여 시스템에 등록돼 있어 은퇴 철회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지만, 리는 “절차가 완료돼 되돌릴 수 없다”고 답했다고 주장했다.

김 씨는 상위 관리자에게 항의 이메일을 보냈지만 회사 측은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동료 직원 주모씨는 김씨의 소장에 공개된 증언에서 “리 매니저가 김 씨를 반복적으로 불러 모욕하고 눈물 흘리게 했다”며 “고령의 한인 여성이라는 점을 이용해 압박했다”고 진술했다.

김 씨는 패시픽벨과 리 매니저를 상대로 ▲연령차별 ▲보복행위(retaliation) ▲적대적 근무환경 조성 ▲차별·괴롭힘 방지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손해배상과 징벌적 배상을 청구했다.

소장에서 김씨는 “리 매니저가 75세라는 이유로 내게 퇴직을 강요하고, 나의 이메일을 도용해 허위 은퇴 의사서를 제출했다”며 “이는 신분도용에 해당한다”고 도 주장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합의 월~수 예상…이란, 미사일 쐈으니 이제 협상해야”

이재용 vs 최태원 vs 정의선 중 절친은?…젠슨 황 “고르기 쉽다”

트럼프 “결정은 내가, 네타냐후 선택권 없다”

반도체 쇼크에 증시 피바람… 30만전자·200만닉스 붕괴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