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단독주택 착공 건수 4.1% 증가…”건축 허가는 1.7% 감소”

2026년 02월 19일
0
engineer architect worker with protective helmet and blueprints paper at house building construction site By Piman Khrutmuang

2025년 12월 미국에서 단독주택 착공 건수는 연율 환산으로 전월 대비 4.1% 증가했다고 마켓워치와 RTT 뉴스 등이 19일 보도했다.

매체는 미국 상무부가 전날 발표한 관련 통계를 인용해 단독주택 착공 건수(계절조정치)가 98만1000건으로 전월보다 이같이 늘었다고 전했다.

단독주택은 전체 주택 건설 가운데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11월 착공 건수는 94만2000건으로 10월 89만4000건에서 증가했다.

12월 전체 주택 착공 건수는 연율 환산으로 전월보다 6.2% 많은140만4000건에 달했다. 작년 7월 이래 고수준이다.

5채 이상 집합주택(아파트 등) 착공 건수는 40만2000건으로 전월에서 10.1% 크게 늘었다.

한편 선행지표인 12월 주택 건설 허가 건수는 줄었다. 이중 단독주택 건설 허가 건수는 88만1000건으로 1.7% 감소했다. 11월에는 89만6000건으로 10월 87만8000건에서 늘었다.

건축 허가 건수 감소는 주택시장 기초 쳬력이 여전히 약하다는 신호라고 매체는 지적했다.

이번 지표는 지난해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발표가 지연됐다.

시장에서는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자재비 상승이 근본적인 제약 요인으로 지목했다.

수입 목재와 세면대 수납장 등 건축 자재에 대한 관세 부과로 자재 가격이 올랐다. 이민 단속 강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도 건설 비용을 끌어올려 건설 활동에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주택건설협회는 2월 조사에서 건설업자 체감경기가 추가로 악화했다고 밝혔다. 토지 비용과 건설 비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데다가 주택 가격이 가계 소득에 비해 여전히 높다는 점을 요인으로 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주택 구매 여력 개선을 위해 주택저당증권(MBS) 매입과 기관투자가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등 일련의 조치를 시행해 왔다.

다만 최근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다소 낮아졌으나 연방정부 부채에 대한 우려로 미국채 수익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정책 효과는 제한적인 상황이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10년 만기 미국채 수익률과 연동된다.

경제학자들과 부동산 중개업계는 주택가격 부담을 완화하려면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미국 정부가 지연 발표할 4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는 주거투자가 4분기 연속 감소했음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은 연율 3.0%로 전망되며 7~9월 분기 4.4% 성장에서 둔화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