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추수감사절 연휴 사상 최대 이동에도…관광업계 ‘찬바람’

2025년 11월 27일
0
Photo by Carlos Coronado on Unsplash

추수감사절 연휴 여행객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지만, 연방정부 셧다운(업무 일시 중단) 여파와 경기 불안으로 여행객 상당수는 예산을 줄이고 해외 관광객 감소까지 겹치면서 미국 여행·관광 산업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27일 NBC뉴스에 따르면 AAA(전미자동차협회)는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최소 50마일 이상 이동하는 인구가 818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60만 명 늘어난 역대 최고치다.

딜로이트 조사에서도 추수감사절부터 내년 1월 중순 사이 여행을 계획한 미국인은 54%로, 전년보다 5%p 늘어 여행 수요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올해 여행의 형태는 이전과 다른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 텍사스주 오스틴의 여행사 ‘유팩, 위 플랜(You Pack, We Plan)의 멜리사 울리히 대표는 셧다운이 기존의 경제적 부담을 더 키웠고, 일부 고객은 여행 수준을 낮추며 5성급 숙소 계획을 4성급으로, 4성급을 3.5성급으로 조정했다고 했다. 그는 “이런 흐름은 여름부터 시작됐고, 셧다운 이후에도 계속됐다”고 설명했다.

딜로이트 조사 또한 여행객 수가 증가하는 반면 1인당 지출은 감소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셧다운 이전부터 미국 여행객들은 올해 연휴 예산을 지난해보다 평균 18% 줄일 계획이라고 답했다. 딜로이트는 증가하는 여행 수요 대부분이 호텔·크루즈·B&B 대신 친지·가족 집에서 머무는 비용 절감형 여행에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여행·관광업에 종사하는 800만 명 이상의 미국인들에게 이중 악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여행객의 지출은 줄어드는데, 해외 관광객의 미국 방문도 크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각종 데이터에 따르면 국제 여행객들은 미 국토안보부의 강화된 단속 우려, 비자 대기 시간 증가, 비용 부, 정치·사회적 불안 등을 이유로 미국 방문을 피하고 있다. 미국 여행협회는 올해 미국 방문 국제 관광객 수가 2019년 대비 약 85%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캐나다 관광객의 급감이 가장 큰 타격으로 꼽힌다. 과거 미국 방문 외국인 여행객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했던 캐나다인의 경우, 지난달 기준 자동차와 항공으로 각각 미국을 방문한 수는 전년 대비 30%,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를 제외하면 올해 국제 방문객 수는 정체 또는 소폭 감소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군 5만명 집결…”이라크전의 20% 수준, 이란 점령 불가능”

美 상륙작전 … 이란의 불침항모 7개섬 초점

전쟁 31일째…트럼프 “이란 정권 이미 교체” vs 이란, 쿠웨이트 담수시설 공격

트럼프 “30일부터 20척 호르무즈 통과…이란과 만남 잘 진행”

이란, “오기만 해라 미군 도륙할 순간 학수고대 중”

고물가·해고에 ‘전쟁 공포’까지…美 근로자 덮친 ‘삼중고’ 수난시대

‘적수가 없다’ 김효주…LPGA 타이틀 방어·2주 연속 우승

‘조정훈 국힘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측근 줄소환

원·달러 환율 결국 1520원 넘겼다 … 금융위기 후 17년 만에 처음

“붉게 변했다” … 사이클론 앞둔 호주 “하늘 기이한 공포”

AI 시대의 역설…업무 줄었는데 번아웃은 늘었다

31일 시니어센터 51개 강좌 수강자 추첨 선발

시애틀 한인사회 원로 모임 ‘한친회’, 서용환 신임 회장 추대

LA 크렌셔 인근 10번 Fwy 5중 추돌 참사…1명 사망·2명 부상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인사이트] ‘니콜 김’누구길래 … ‘영어가사 논란’ BTS 팬덤 흔들리나

“트럼프 나가라” …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사상 최대규모 …미·유럽 전역서 폭발

한인 운영 데이케어서 아동 폭행 한인 교사 체포 … 한인사회 충격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70대 한인 남성, 한인 아내 목 졸라 살해 … 한국 도주 우려 전격 체포

LA 하늘길 직격탄 … 에어프레미아, 인천~LA 6주간 26편 결항

[초점] 이휘재 향한 시청자 게시판은 ‘싸늘’… “자숙인가 도피인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