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정체 밝혀질까…100만개 소유권 소송 중

2021년 11월 14일
0
Photo by Executium on Unsplash

베일에 싸인 암호화폐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가 밝혀질 가능성이 큰 재판이 미국에서 진행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13일 WSJ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서 2013년 46세로 사망한 데이비드 클라이먼의 유족들이 동업자인 51세의 호주 출신 프로게이머 크레이그 라이트를 상대로 100만개의 비트코인 소유권을 놓고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비트코인은 현재 시가로 약 640억달러에 달한다.

라이트는 2016년부터 그가 비트코인을 처음 만들었다고 주장했는데, 클라이먼의 유족은 두사람이 함께 작업하고 비트코인을 채굴했다며 “클라이먼과 라이트가 모두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소유한 100만개 비트코인의 절반을 요구했다.

클라이먼 측은 두 사람이 처음부터 비트코인에 관여하며 함께 일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를 제시할 계획이다. 클레이먼 측 변호인은 “100만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만들고 채굴하기 위한 파트너십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비트코인·이더리움 사상 최고치 경신…”더 오를 것”

관련기사 무섭게 커지는 비트코인, 손 쓸 수 없을 정도

무섭게 커지는 비트코인, 손 쓸 수 없을 정도

라이트 측 변호인은 라이드가 비트코인의 창시자이고 “클레이먼과 동업 관계가 아이었음을 밝혀낼 것”이라며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조달러 단위 시장으로 성장했으나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는 업계에 의문으로 남아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2008년 10월31일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누군가가 비트코인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는 9장짜리 백서를 온라인에 올리며 등장했다.

몇달 후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가동됐고 사토시 나카모토는 첫 해 100만개의 비트코인을 모았다. 약 2년 동안 인터넷에서 활동하던 그는 2010년12월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다.

라이트는 지난 2016년5월 자신이 비트코인 창시자라고 주장했다가 비판에 직면하며 사흘 뒤 주장을 철회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한국 유학 보내주세요” … 한인 교수들에게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카탈리나섬 경비행기 추락…2명 사망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