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영국 인디펜던트 "삼성전자 미국법인 전 직원, 뉴욕 법원에 차별·보복 해고 소송 제기"

2026년 01월 23일
0
뉴저지주 리지필드 파크에 위치한 삼성전자 미주 본사(Samsung Electronics America) 사옥의 전경. 출처 크레딧: 삼성 뉴스룸

상급자 부사장, “실패한 남성 접대부” 등 입에 담기 힘든 성적 비하 일삼아

어머니 암 투병 아픔 알면서도 “항암치료로 살 빼라” 패륜적 폭언… 인디펜던트 보도

삼성전자의 미국 법인 임원이 상급자로부터 “성상납으로 실적을 올렸다”는 취지의 모욕적인 발언과 인종·외모 차별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나왔다.

 인디펜던트 “성상납 비하부터 패륜적 폭언까지”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는 삼성전자 북미 네트워크 사업부의 전 세일즈 디렉터인 조셉 드로사(Joseph DeRosa)가 삼성 측을 상대로 뉴욕 남부 연방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지난해 보도했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드로사는 직속 상관인 매그너스 오저트 수석 부사장으로부터 지속적인 인격 모독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디펜던트 보도와 본보가 입수한 소장에 따르면 삼성전자 북미 법인 오저트 부사장은 드로사가 성사시킨 67억 달러 규모의 대형 계약을 두고, 그가 고객에게 “성적 호의”를 제공해 얻어낸 결과라며 비하했다는 것이 드로사의 주장이다.

특히 드로사를 동료들 앞에서 “실패한 남성 접대부”라고 지칭하는 등 성적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반복했다고 드로사는 소장에서 주장했다.

“항암치료가 최고의 다이어트?”

인디펜던트가 전한 인격 살해 외모 비하의 수위는 더욱 가혹했다.

인디펜던트는 오저트 부사장이 고도 비만이었던 드로사에게 “살을 빼기 위해 항암치료(chemo)를 받아보라”는 반인륜적인 권유를 했다고 전했다. 드로사가 과거 암과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어머니를 여읜 아픈 개인사가 있었고, 오저트 역시 이를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패륜적 폭언을 내뱉었다는 점이 소송의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적 1위임에도 내부 고발 후 해고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드로사는 히스패닉계 직원으로서 인종 차별적 대우를 받았으며 이를 인사팀과 북미 법인 CEO 등 경영진에게 보고했으나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히려 그는 2024년 7월 ‘조직 개편’을 명분으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 하지만 인디펜던트는 드로사가 해고 직전 연도에도 약 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부서 내 최고의 영업 사원이었다는 점을 들어, 이번 해고가 명백한 보복성 조치라는 드로사의 주장을 함께 실었다.

현재 삼성전자 측은 인디펜던트에 “인사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라며 구체적인 답변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