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78세 록 전설 브라이언 메이의 ‘공연 보이콧’ 시사

2026년 01월 30일
0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공연하고 있다. 위키피디아

영국 록 밴드 퀸의 리드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가까운 시일 내에, 혹은 아예 미국에서 공연을 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78세의 록 전설인 메이는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은 위험한 곳이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퀸은 미국에서 성장했다고 느낄 만큼 미국을 사랑해 왔기 때문에 매우 슬픈 일”이라며 “하지만 지금의 미국은 예전과 같지 않다. 요즘은 모두가 미국에 가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데일리 메일은 메이의 발언이 어떤 계기로 나왔는지, 또 미네소타에 배치된 이민세관단속국 요원들에 의해 발생한 최근 사망 사건들을 염두에 둔 것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메이는 과거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비판적인 입장을 밝혀왔으며, 2016년 대선 경선 당시 트럼프 캠프가 퀸의 노래 ‘위 아 더 챔피언스’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도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당시 메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의 불쾌한 선거 캠페인과 우리를 분리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가디언이 보도했다.

퀸의 공연. 브라이언 메이(가운데). 위키피디아

메이는 2025년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에서 벤슨 분과 함께 공연했다. 애덤 램버트를 보컬로 한 퀸은 2019년과 2023년에도 미국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메이는 또 2025년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더 스피어에서 레지던시 공연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며, 퀸이 이에 대해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나는 스피어에 매우 큰 관심이 있다”며 “생각을 자극하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메이는 퀸이 언제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특히 미국 공연이 언제가 될지는 전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데일리 메일에 “모르는 일”이라며 “하루하루 상황을 지켜볼 뿐”이라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신 vs 반명’ 鄭·金 TV토론 난타전…”병 또 도졌나”

연일 폭염중대경보 한국 21명 사망 … 하루 198명 응급실행

한인타운 홈리스 민원 2,311건… 주민 불편은 여전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트럼프 76m 기념 아치 논란…”워싱턴 역사경관 훼손 우려”

삼전·닉스, 불붙은 10세대 낸드 양산 경쟁, 캘리포니아서 공개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스페인령 ‘세우타’는 왜 이민 분쟁의 화약고가 됐나

“이란 전쟁 6개월만에 미군 사드 80% 소모”

유럽 10대들 SNS 살인청부 조직 확산에 공포

“불법 폭죽 경고, 빈말 아니었다”… 드론 단속으로 고액 벌금부과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화에 1억 달러 투입… “부패 식품 80% 제거”

또 등산객 방울뱀 물림 사고 … 엔젤레스 국유림서 헬기 구조

“면접 보고 싶으면 문신해”… 미국 기업의 황당한 채용 조건

실시간 랭킹

“170달러 냈는데 공연 내내 불편” … 한국 코미디언 LA공연, 음향 불량에 외모 비하 개그 논란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미셸 스틸 남편, 대사 외교일정에 왜 따라갔나 … “매우 이례적”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점주 꿈꾸던 20대 LA남성, 인앤아웃 총격범에 피살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 … ‘노출 패션’ 유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