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구글 AI 기술 훔쳐 중국 도주 시도 … 중국인 엔지니어 유죄

샌프란 연방법원, 영업비밀 절도·산업 스파이 혐의 모두 인정…형량은 추후 판사 선고

2026년 01월 30일
0
Photo by Greg Bulla on Unsplash

미국에서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했던 중국 국적자가 인공지능(AI) 기술을 빼돌려 베이징에서 스타트업을 설립하려 한 혐의로 유죄평결을 선고받았다.

29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12명)은 구글의 AI 슈퍼컴퓨터 데이터 시스템을 설계·유지하는 팀에서 일했던 린웨이 딩에게 영업비밀 절도 7건과 산업 스파이 혐의 7건에 대해 모두 유죄 평결을 내렸다. 이번 평결은 11일간의 재판 끝에 내려졌다.

다만 형량은 아직 선고되지 않았다. 딩은 향후 판사의 선고에 따라 영업비밀 절도 혐의 1건당 최대 10년, 산업 스파이 혐의 1건당 최대 1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번 사건은 미·중 간 기술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최근 몇 년간 미국에서 제기된 중국 국적자 관련 사건 중 하나다. 미 연방 검찰은 앞서 애플 출신 엔지니어 2명에 대해서도 별도의 사건을 기소했는데, 한 건은 데이터 절도, 다른 한 건은 자율주행차 프로그램 관련 영업비밀 유출 혐의다.

2019년 초 구글에 입사한 딩은 2024년 1월 베이징행 편도 항공권을 예약한 뒤 돌연 퇴사했으며, 약 3개월 뒤 체포됐다.

이달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찰은 딩이 2022~2023년 사이 2000페이지가 넘는 구글의 기밀 정보를 탈취했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검찰에 따르면 딩은 구글 내부 네트워크에서 파일을 내려받아 개인 구글 클라우드 계정에 업로드한 뒤,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유치를 시도했다.

재판 과정에서 공개된 증거에 따르면 딩은 중국 정부가 후원하는 상하이의 ‘인재 프로그램’에도 지원했다. 그는 지원서에서 “중국이 국제적 수준에 필적하는 컴퓨팅 파워 인프라 역량을 갖추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미 연방 검찰과 구글은 이번 평결이 기업의 기술 탈취로부터 회사를 보호하는 미국 사법 시스템의 역할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크레이그 H. 미사키언 연방검사는 성명에서 “배심원단은 오늘 이 귀중한 기술의 절도가 결코 처벌 없이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리앤 멀홀랜드 구글 규제 담당 부사장도 성명을 통해 “오늘 정의가 실현되도록 해준 배심원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News LA 편집부 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구 증손’ 김용만, 하영 논란에 “선조 행적 안 뒤 행동이 중요”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 발언에 “유감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트럼프, 미 군함 ‘해외 건조’ 허용에 K조선 들썩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할리웃 명예의 거리 별 획득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아파트 우편함 털어 신용카드 발급 … 열쇠구멍까지 가짜로 바꿔 무단 접근

맥아더파크에 페달보트 돌아온다 … 내년 운항 재개

출근길 405 Fwy ‘주차장’ 됐다…차량충돌·전복 차로 폐쇄

말리부 피어에 ‘희귀 귀상어’ 출현 …10년 만에 이례적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CIA는 “트럼프 암살” 이스라엘 정보 믿지 않았다

“미군, 이란전서 MQ-9 리퍼 드론 45대 손실…총 전력의 25%”

실시간 랭킹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