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고용주만을 위한 노동법 전문 블로그(kimmlaw.blogspot.com)가지난 1월27일 25만뷰의 조회기록을 넘어섰다. 지난 2024년 10월29일 20만 뷰를 넘은 지 1년 좀 넘어서 금방 5만 뷰를 넘었다.그리고 지난 2019년 11월22일 10만 뷰를 넘은 지 6년 좀 지나서 그 두 배 이상의 방문자수를 기록한 것이다. 2014년 2월14일에 블로그를 시작했으 니 1년에 2만 명 이상이 이 블로그를방문한 것이다.

고용주만을 위한 노동법 세미나 개최, 고용주만을 위한 유튜브동영상 제작 배포, 고용주만을 위한 한국어 노동법 포스터 제작배포, 각종 한인 언론 매체에 고용주 만을 위한 노동법 칼럼을 기고하는 동시에 고용주만을 위한 한국어 노동법 블로그는 지난 12년 동안 운영해 왔다.
로펌도 아니고 일개 한 변호사가 특별한 마케팅도 하지 않고 그저 검색 결과로 방문한 결과가 이 정도면 아주 의미있는 숫자다. 본인이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 는 단순했다. 즉 지인이 블로그를 하나 만들라고 했다. 그래서 매체들에 기고 하는 칼럼들과 주류 언론에 실린 노동법 관련 기사들, 그리고 본인이 조언한 내용이 들어 있는 동영상들이 쌓이게됐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현재 2,467여개의 기사, 칼럼 등의 포스팅(게시물)들이 있다. 매달 거의 3-4천명의 방문자들이 이정보들을 보고 있다.
정확히 지난 2014년 2월 14일 이 블로그를 시작했다. 한해 평균 200개 의 게시물, 한달에 평균 약 20개들을 올렸다고 볼 수 있다. 즉, 한 게시물 당 평균적으로 약 200명의 뷰어들이 방문하는 셈이다.
단순하고 구글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구글에서 검색하면 맨 위로 올라가는 블로그 형식 을 선택했기 때문에 방문자들에게 더욱 도움이 된 것 같다.
구글 블로그는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운영되는 이점이 있어서 구글과 네이버에서 ‘노동 법 변호사’라고 검색어를 넣으면 이 블로그가 상위 다섯손가락 안에 랭크 되기도 했다.
지난 12 년간 한 번도 포맷을 바꾼게 없지만 대문 페이지에 올라가는 광고나 링크 는 수시로 업데이트를 해서 방문자들을 지겹지 않게 해준다.
아무래도 고용주들만을 위한 캘리포니아주 노동법이라는 전문적인 분야이다 보니 다른 한국어 블로그가 없고 거의 2,500건에 달하는 방대한 게시물을 갖고 있는 다른 블로그 도 없어서 한번 방문한 사람들은 다시 방문한다. 즉, 종업원이 갑자기 소송을 제기해서 난처한 상황에 빠지면 한인 고용주들이 구글링을 할테고 그러면 이 블로그를 찾는 것아다.
이 블로그에는 본인이 평소에 꾸준히 기고하던 노동법 칼럼, 노동자와 고용주와 관련된 칼럼, 특별한 사안에 조언한 최근 기사 등을 바로 올렸다.
앞으로 30만, 50만 뷰에 언제 도달할 지 모르지만 매일 매일 열심히 할 계획이다.
김해원 스시뉴스 LA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