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믿는 직원이었는데 ..” … 회삿돈 320만 달러 빼돌려

8년간 320만 달러 빼돌린 전 재무담당자…벤추라 카운티서 징역 8년 선고

2026년 02월 11일
0
회사 공금 횡령으로 체포돼 징역 8년형을 선고받은 제이슨 랜들 에일. 벤추라 카운티 검찰

벤추라 카운티의 한 남성이 지역 회사로부터 320만 달러 이상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벤추라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사우전드옥스 거주 제이슨 랜들 에일은 2025년 12월 30일 해당 범죄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에일은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소규모 가족 운영 섬유업체인 리드 위틀린 주식회사에서 전임 재무담당자로 근무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는 2016년부터 2024년까지 매달 평균 2만~3만 달러를 회사에서 빼돌렸다.

그는 리드 위틀린과 유사한 이름으로 자신의 허위 회사를 설립했다.

이후 해당 가짜 명의로 은행 계좌 두 개를 개설하고, 수년에 걸쳐 회사 고객들이 지급한 대금 320만 달러 이상을 이 계좌들로 빼돌렸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자금이 사라진 사실이나 횡령이 드러나지 않도록 피해 회사의 사업 기록을 정기적으로 조작하기도 했다.

에일은 2025년 12월 30일 중절도 7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또한 50만 달러를 초과하는 사기 계획과 관련된 가중 화이트칼라 범죄 혐의, 신뢰받는 지위를 악용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 그리고 범행에 치밀한 계획성과 전문성이 수반됐다는 점 등 여러 가중 혐의도 인정했다.

그는 2026년 2월 11일 해당 범죄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사건을 기소한 마크 레벤탈 벤추라 카운티 검사는 “에일은 고용주들이 자신을 충성스럽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으로 믿도록 조종해 충분한 감독이나 감사를 하지 않게 만들었다”며 “이번 사건은 기업들이 일탈 직원이 이를 악용하지 못하도록 예방 절차를 마련하고 이를 준수해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질문 쏟아진 노동법 세미나 … 한인 업주들 열기 뜨거웠다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