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2026년 10월 02일
0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옌스 율 홀스트(왼쪽), 스베틀라나 모이소프(가운데), 대니얼 드러커 교수. 이들은 GLP-1의 발견과 생리적 기능 규명에 핵심적으로 기여했다. 사진=NobelPrize.org·록펠러대·토론토대, K-News LA 이미지 구성.

비만 치료의 판도를 바꾼 GLP-1 연구자들이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의 유력 후보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위고비와 오젬픽 등 세계적인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로 이어진 기초 연구가 노벨상으로 연결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학전문매체 더 사이언티스트는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6년 노벨상 전망에서 스베틀라나 모이소프 록펠러대 연구교수와 옌스 율 홀스트 코펜하겐대 교수, 대니얼 J. 드러커 토론토대 교수 등을 올해 생리의학상 주요 후보로 거론했다.

모이소프와 홀스트, 드러커는 GLP-1 호르몬의 발견과 특성 규명, 생리적 기능을 밝히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과학자들이다. 이들의 연구는 이후 혈당 조절과 식욕 억제를 동시에 겨냥하는 GLP-1 계열 치료제 개발의 토대가 됐다.

정보분석업체 클래리베이트도 이들 3명을 올해 ‘인용 수상자(Citation Laureates)’로 선정했다. 선정 이유는 GLP-1의 발견과 특성 분석, 생물학적 활성에 관한 연구 성과다.

클래리베이트의 인용 수상자는 논문 인용 영향력 등을 분석해 노벨상급 연구 성과를 낸 과학자들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2002년 도입된 이후 선정자 가운데 89명이 실제 노벨상을 받았다. 올해는 모두 22명이 이름을 올렸다.

GLP-1 연구를 실제 의약품 개발로 연결한 로테 비에레 크누센 전 노보 노디스크 수석과학고문과 초기 GLP-1 수용체 작용제 개발의 길을 연 존 엥 마운트시나이 의대 교수도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모이소프와 홀스트, 드러커, 크누센, 조엘 하버너 등은 지난해 GLP-1의 발견과 생리 기능 규명, 당뇨·비만 치료제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생명과학 부문 브레이크스루상을 공동 수상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오는 5일 발표된다. GLP-1 연구자들이 비만 치료 혁명을 넘어 노벨상까지 거머쥘지 과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백악관 벽엔 시진핑, 바이든 자리엔 ‘오토펜’

검찰청, 78년 만에 사라졌다…수사는 중수청, 기소는 공소청

이재명, 우크라에 분노 폭발 … “공개사과 없으면 추가조치”

유가 뛰자 미국인들 대형차 외면 … ‘작고 싼 차’ 이동, 엘란트라 판매 급증

‘LA 아리랑’ LA 달궜다 … 한인축제 개막 첫날부터 인파 몰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산불 나면 ‘AwareCA’ 켜라 … 대피·진화율·소방항공기까지 실시간 추적

“사라졌던 토포 치코가 돌아온다” … 미국 매장 공급 재개

[9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