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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1년] 숫자로 보는 바이든 취임 1년

202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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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en visited the crypt of Rev. Dr. Martin Luther King, Jr., whose birth Americans of all stripes will celebrate in just a few days, and Coretta Scott King.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 1년이 지난 현재 긍정적인 실적들도 많았지만 대통령이 겪은 좌절도 많았다. 많은 미 국민들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지만 미국은 여전히 세계 최대의 감염 피해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받았던 경제는 회복 국면을 보이고 있지만 물가는 크게 상승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임기 첫해 주목할 만한 숫자들을 모아봤다.

▲63.5%
미 국민들의 63.5%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3.9%
3.9%의 매우 낮은 미 실업률은 바이든 취임 첫 해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취임 전 미국의 실업률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 6.4%를 기록했었다. 지난 7월 미 의회예산처는 미 실업률이 2021년 말 4.6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미 고용주들이 640만개의 일자리를 늘리면서 예상보다 훨씬 낮은 실업률을 나타냈다.

▲7%
경제가 회복되면서 미국의 물가상승률은 7%에 달해 거의 40면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높은 물가상승률은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리더십에 대한 거부감으로 이어졌다.

▲1조 달러(1192조2000억원)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했던 초당적 사회기반시설법 비용 및 사회·기후 이니셔티브 비용 4조 달러 가운데 그가 실제로 얻어낸 비용. 그는 애초 2조3000억 달러(2742조5200억원)의 사회기반시설 비용을 제안했다가 합의를 위해 포기했고, 사회·기후 이니셔티브 비용 1조8000억 달러(2146조6800억원) 역시 공화당과의 갈등으로 상원을 통과 못해 얻지 못했다.

▲13명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철수 과정에서 카불 공항 자살폭탄테러로 발생한 미군의 사망 숫자. 미군 외에도 최소 169명의 아프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다.

▲178만명
바이든 대통령 취임 10개월 동안 미-멕시코 국경을 넘은 이주자들 숫자.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 10개월에 비해 4배 가량 증가한 규모이다.

▲20건
바이든 첫해 10억 달러(1조1924억원) 이상의 재산 피해를 초래한 극단적 기후 재해 발생 건수. 이 재해들로 총 688명이 숨졌다. 가뭄 한 건과 두 차례의 홍수, 11번의 심한 폭풍과 4번의 열대성 사이클론, 그리고 산불과 겨울폭풍이 1번씩 포함됐다. 1980년 이후 10억 달러 이상의 재산피해를 가져온 재난 건수는 연 평균 7.4건이다.

▲24개 주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첫해 50개 주들 가운데 절반 가까운 24개주를 방문했다. 그의 대선 승리에 핵심적 역할을 한 펜실베이니아와 미시간주가 각각 7번과 5번으로 가장 많았다. 부인 질 바이든 여사는 35개 주를 방문했다.

▲41명
바이든 대통령이 1년 간 임명한 연방 판사 숫자. 이는 취임 첫해 임명으로는 역대 대통령들 중 가장 많은 숫자이다. 80%가 여성이고, 53%는 유색인종이었다.

▲103일
바이든의 지명자들이 상원 인준을 받기까지 걸린 평균 일 수. 이전 6개 행정부의 평균보다 더 길고 레이건 전 대통령 취임 첫해 소요된 일 수의 거의 3배에 달한다.

▲9번
바이든 대통령이 가진 기자회견 숫자. 바이든은 취임 1주년을 하루 앞둔 19일 10번째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 취임 첫해 총 22차례 언론 인터뷰를 했다. 바이든은 취임 첫 해 5명의 전임 대통령들보다 적은 기자회견 및 언론 인터뷰를 했다.

▲32차례 언급
바이든의 연설문에 “농담이 아니다”(not a joke)라는 말이 32차례나 들어갔다. 대통령은 인권 문제에서부터 노동조합 문제 대기오염, 기후변화 선거 개혁, 경제 문제 등 다양한 의제들에 대한 연설에서 “농담아 아니다”라는 말을 했다.

관련기사 [바이든 1년] 트럼프 때와 무엇이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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