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김민석 수억 정치자금 뜯어가” … 60대 부부, 동반 자살

2025년 06월 18일
0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에 첫 출근하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시스

지난 2004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게 수억 원의 정치자금을 빼앗겼다고 주장한 60대 부부가 A4용지 15장 분량의 유서를 남기고 동반 자살한 사건이 다시 조명 받고 있다.

2008년 12월호 월간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유서를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앞으로 보내고, 그 안에 “김민석이 1996년 영등포 을 국회의원이던 시절 스스로 양아들 노릇을 하겠다고 나섰으며,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6억원 대출을 알선해 자금을 가져갔다”고 주장했다. 이후 빌린 돈은 총 24억원으로 불어났고, 그 중 8억4000만원은 김 최고위원에게 직접 전달됐다고 적혀 있었다고 월간조선은 전했다.

이들 부부는 10년 이상 김민석 최고위원의 후원자로서 서울시장 선거(2002년)와 총선(2004년) 때까지 금전적으로 지원했지만, 김 최고위원이 이를 갚지 않았고 결국 부도위기 끝에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보도는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민석 최고위원은 월간조선과의 통화에서 “그들을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른 적도 없고 단 1원도 받은 바 없다”며 “자살하면서 사람을 모함한 것이라 이해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그는 또 “해당 부부가 골프장 허가를 위해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에게 영향력을 행사해 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했고, 이를 들어주지 않자 가족에게까지 불만을 드러냈다”며 “자살 사건 이후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고,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은 2008년 월간조선 단독 보도로 처음 공개됐으며, 김 최고위원의 과거 정치자금 의혹과 관련된 논란의 일면으로 다시 조명되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관련기사 김민석 “노부부 투서 사건, 정치검찰의 음해…법적조치” 위협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촛점] 영 김 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노벨상 놓친 트럼프 ‘몽니’ … “국제형사재판소 없애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