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김민석 “노부부 투서 사건, 정치검찰의 음해…법적조치” 위협

2025년 06월 18일
0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06.18. scchoo@newsis.com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18일 이른바 ‘노부부 투서 사건’에 대해 “정치검찰의 천인공노할 허위 투서 음해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페이스북에 “표적 수사, 증거 조작, 허위 보도, 증인 압박, 모두 설마가 사람 잡는 수준으로 윤석열류의 이 나라 정치 검사들이 해온 일”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노부부 투서 사건에 대해 “어떤 노부부가 제게 돈을 뜯기고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그런 일을 그대로 둘 정도로 허술한 나라이며, 그게 사실이라면 그분의 자식들이 가만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김 후보자는 “사실은 이렇다. 청탁을 미끼로 제삼자의 돈을 착복한 한 지역 주민이 제게 그 청탁을 민원했고, 저는 들어주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놀랍게도 그분은 제게 돈을 줬다는 허위 투서를 하고 극단적 선택을 했고, 저는 하늘의 도움으로, 제 보좌관이 녹취했던 그분과 대화록을 검찰에 자진 제출하고, 투서의 음해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했다.

김 후보자는 “혹시 나를 압박하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싶어 모른 척하고 나를 압박하는 데 동조했던 제삼자(돈 주인) 역시 결국 검찰 조사에서 내가 그 일에 관련되지 않았음을 어느 시점에선가 알게 되었다고 고백했다”고도 했다.

김 후보자는 오후 페이스북에 또다른 글을 올리고 “노부부 투서 사건 등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후보자와 가족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선 즉각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이 사건은 지난 2004년 한 60대 노부부가 ‘김 후보자가 수억원의 돈을 뜯어갔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내용으로 2008년 한 월간지가 보도했다.

김 후보자는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서도 “가장 소설을 뛰어넘는 일이었다”라며 “아주 나쁜 짓”이라고 비판했다.

칭화대 석사 과정 당시 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내 학위 편법 취득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선 “한국에서 낮에 회의를 하고 비행기를 타고 (중국으로) 일주일에 두번씩 왔다 갔다 했다”고 해명했다.

K-NewsLA 편집부

관련기사 “김민석 수억 정치자금 뜯어가” … 60대 부부, 동반 자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올트먼 “머스크, 지분 90% 요구, 등골 오싹”…오픈AI 재판 첫 증언

무력화됐다던 이란군, 미사일 비축분 70% 남아있어

한인 대학원생, 기숙사 샤워실 몰카 … 자퇴에 기소까지

게임스톱, 이베이에 퇴짜 맞았다 … “신뢰도·매력도 모두 부족”

항소법원, ‘트럼프 10% 관세 위법’ 판결 효력 정지

‘쐐기 2루타’ 이정후, ‘침묵’ 김혜성에 또 판정승…오타니, 53타석 만에 홈런

LA시 절도범 검거 선풍, 100명 무더기 체포 … 남미조직범죄 수사확대

남가주 워터파크 시즌 개막 … 초대형 슬라이드·파도풀 줄줄이 오픈

전기자전거 안전공포 확산 … 또 사고 12살 소년 중태

“염소 600마리 해냈다” … 패서디나 산불방지 ‘풀 먹방작전’

불 꺼진 돔 다시 켜지나 … “할리웃 상징 시네라마돔 살리자”

“여름 알바 여기서 뽑는다” … OC 페어, 시즌직원 대규모 채용

(2보) 성착취범들의 충격적 정체 … 의사·공무원·기업간부까지 줄 체포

대규모 시민권 박탈 드라이브 가속 … 귀화이민자 12명 시민권 취소

실시간 랭킹

[단독] PAGA소송 휘말린 농심, 합의내역 공개돼 … 한인업계 “남 일 아니다” 긴장

“아케디아 현직 시장, 중국 비밀 공작원이었다” … 연방검찰 기소 뒤 유죄시인, 전격사임

한인타운 새벽 제임스우드길 웨이모 택시 충돌 … 승용차 전복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아동포르노 유통 500명 무더기 확인 … 의사·공무원·병원장 등 체포

오바마가 사랑한 햄버거도 못 버텼다… 인앤아웃과 경쟁서 밀려

“중국, 뉴욕서 비밀 경찰서 운영 … 화교들 감시” … 중국인 2명 체포

“새 집 샀는데 범죄부터”… 리알토 신축 주거단지 주민들 불안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