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김민석 “노부부 투서 사건, 정치검찰의 음해…법적조치” 위협

2025년 06월 18일
0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06.18. scchoo@newsis.com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18일 이른바 ‘노부부 투서 사건’에 대해 “정치검찰의 천인공노할 허위 투서 음해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페이스북에 “표적 수사, 증거 조작, 허위 보도, 증인 압박, 모두 설마가 사람 잡는 수준으로 윤석열류의 이 나라 정치 검사들이 해온 일”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노부부 투서 사건에 대해 “어떤 노부부가 제게 돈을 뜯기고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그런 일을 그대로 둘 정도로 허술한 나라이며, 그게 사실이라면 그분의 자식들이 가만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김 후보자는 “사실은 이렇다. 청탁을 미끼로 제삼자의 돈을 착복한 한 지역 주민이 제게 그 청탁을 민원했고, 저는 들어주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놀랍게도 그분은 제게 돈을 줬다는 허위 투서를 하고 극단적 선택을 했고, 저는 하늘의 도움으로, 제 보좌관이 녹취했던 그분과 대화록을 검찰에 자진 제출하고, 투서의 음해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했다.

김 후보자는 “혹시 나를 압박하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싶어 모른 척하고 나를 압박하는 데 동조했던 제삼자(돈 주인) 역시 결국 검찰 조사에서 내가 그 일에 관련되지 않았음을 어느 시점에선가 알게 되었다고 고백했다”고도 했다.

김 후보자는 오후 페이스북에 또다른 글을 올리고 “노부부 투서 사건 등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후보자와 가족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선 즉각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이 사건은 지난 2004년 한 60대 노부부가 ‘김 후보자가 수억원의 돈을 뜯어갔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내용으로 2008년 한 월간지가 보도했다.

김 후보자는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서도 “가장 소설을 뛰어넘는 일이었다”라며 “아주 나쁜 짓”이라고 비판했다.

칭화대 석사 과정 당시 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내 학위 편법 취득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선 “한국에서 낮에 회의를 하고 비행기를 타고 (중국으로) 일주일에 두번씩 왔다 갔다 했다”고 해명했다.

K-NewsLA 편집부

관련기사 “김민석 수억 정치자금 뜯어가” … 60대 부부, 동반 자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촛점] 영 김 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노벨상 놓친 트럼프 ‘몽니’ … “국제형사재판소 없애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