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못 이기고 호수 ‘풍덩’…30초 수영 영상 화제

남가주 폭염 속 리버스 오브 아메리카 뛰어들어...SNS서 수백만 조회 기록하며 화제

2026년 07월 24일
0
디즈니랜드에서 한 직원이 리버스 오브 아메리카에 뛰어들어 수영을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amagicaldisneyday

디즈니랜드 직원 한 명이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 상의를 벗고 테마파크 내 ‘리버스 오브 아메리카’에 뛰어들었다.

디즈니랜드 측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잠시 물에 들어갔다가 나온 뒤 곧바로 백스테이지 구역으로 이동했다.

사건 당시 영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됐으며, 이용자들은 이 직원이 물에 들어가기 전 상의와 무전기를 벗어놓았다고 전했다.

영상 속에서 직원이 짧게 수영하는 동안 주변을 지나가는 선박은 없었다. 해당 구역에서는 일반적으로 마크 트웨인 리버보트와 세일링십 컬럼비아가 운항하며, 방문객들에게 14~15분가량의 관광 코스를 제공한다.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오늘 아침 정말 무더웠다”며 “그는 누구에게도 아무 말 없이 셔츠를 벗고 물에 뛰어들어 약 30초 정도 헤엄친 뒤 밖으로 나왔다. 다른 직원들의 반응이나 질문도 무시한 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걸어갔다”고 적었다.

해당 직원이 화가 난 상태였는지, 아니면 단순히 더위를 견디지 못했던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남가주는 현재 장기간 폭염을 겪고 있으며, 기온이 평년을 크게 웃도는 가운데 여러 카운티에 폭염 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기상 예보관들은 당분간 의미 있는 더위 해소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직원의 수영 해프닝이 발생한 23일(목) 디즈니랜드의 기온은 화씨 90도까지 올랐으며, 오렌지카운티 내륙 지역에는 심각한 폭염 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안철수 “李대통령, 조국 사면 후회 않습니까”

“텐트가 스스로 전기를?”…바람 불면 충전되는 ‘스마트 텐트’

피 대신 땀으로 콜레스테롤 측정…20시간 웨어러블 패치

“이진숙은 여자 전두환”…김민석, 전당대회 연설서 직격

“쓰레기통마저”…LA 달리는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매운맛 어디까지 견디나” 삼양라운드스퀘어, ‘번트’ 콘텐츠 확대

18세 한인 골프 샛별 제시카 방, 뇌출혈로 세상 떠나

BBQ, 멕시코 첫 매장 멕시코시티에 열어…”중남미 사업 확대”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한 마리에 67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카리나’

“한국서 구조된 퍼그 견생역전?”…’가장 못생긴 개’ 대회 우승

주5일 운동·식단 관리해도 계속 살찐 여성 … 알고 보니 이것 때문

[석승환의 MLB] 한 점이면 충분했다. 데트머 이제야 홈 첫승.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