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물부족 극심, 농업용수 요청분 5%만 공급

1월 15% 공급발표보다 크게 감소.. 샤워, 잔디물 주기와 세차 자제 호소

2022년 03월 19일
0
Photo by Steve Harvey on Unsplash

3년 연속 가뭄이 현실화하면서 캘리포니아의 도시 물 사용자들과 저수지의 공급에 의존하는 농부들은 올해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적은 양의 물을 공급 받게 될 것이라고 캘리포니아주 관리들이 18일 발표했다.

2700만 인구와 75만 에이커(약 3035.14㎢)의 농지에 물을 공급하는 캘리포니아주 수도 당국은 식수나 목욕 같은 필수 용도 외에는 올해 요청분의 5%만을 공급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주정부 관리들이 밝혔던 15%보다 크게 줄어든 것이다. 캘리포니아주는 12월 습한 날씨로 가뭄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 이러한 희망적 전망을 내놓았지만 기대는 실현되지 못했다.

3월이 끝나기 전 비가 몇 인치 더 내리지 않으면 캘리포니아주는 최소한 1세기 동안 가장 건조한 1∼3월을 맞는다.

캘리포니아 수자원부의 칼라 네메트 국장은 “우리는 습기와 건조한 환경 사이에서 극심한 기후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이는 데이터와 과학에 기초한 신속한 적응이 필요함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할당량이 최소한으로 줄면서 주정부와 지방정부 관리들은 사람들에게 샤워를 줄이고, 세탁기와 식기세척기를 가득 채워 사용하며, 잔디밭과 세차에 물을 덜 쓰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최근 주민들에게 물 사용을 2020년 대비 15% 줄여 달라고 호소했었다.

그러나 1월 물 사용량은 건조한 날씨와 따뜻한 기온으로 2020년 1월 대비 2.6% 증가했다.

캘리포니아주는 올해 초 물 낭비를 금지한다고 밝혔지만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제리 브라운 전 지사가 실시했던 단수를 의무화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웨이드 크로풋 캘리포니아 천연자원부 장관은 최근 지방 정부들이 자체적으로 수도 사용 감축 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미국 서부가 기후 변화로 120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서부1200년만에 대가뭄…LA강우량 90% 줄어

서부1200년만에 대가뭄…LA강우량 90% 줄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조 아델의 워크오프, 에인절스에 짜릿한 승리를 안기다

신진서 9단, 바둑 AI ‘카타고’ 상대 2승1패 역전승

‘피투성이 알몸살해’ 정재환의 충격적 장면(영상)

뉴욕 중심서 ‘아리랑’ 울려퍼진다

이동진 ‘호프’ 별점 4점 줬다가 악플…”나홍진과 친분 없다”

이웃케어, 새 학기 책가방 무료 나눔 성황 … 700여 명 몰려

국무부, 전 세계 미국인에 이례적 여행안전 경고 …”미국인 표적 될 수있다”

법원, 파라마운트의 워너 인수 제동 … “반독점 우려”

“트럼프, ’10일 휴전’ 검토” 미군 전사에 충돌 격화…휴전 이뤄질까

[화제] “한국 가면 생명 구한다” … 미 흑인여성들 한국병원에 몰린다

미국 학부모들, “수학은 됐고 애들 쉬는시간 늘려달라”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인앤아웃, “동부 진출 안 한다” … 서부에만 매장 6곳 추가

보일하이츠 악취 언제 끝나나 … 주민들 “숨쉬기도 힘들다” 호소

실시간 랭킹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이런일도]LA 한복판서 포착된 ‘알몸 질주’ 두 여성 … 알고 보니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이슈] ‘어처구니 없는’ FDA … 수천명 감염 ‘양상추 리콜 사태’, 검사 오류였다

트럼프, 다시 이란 때렸다…’승부수’인가 ‘최대 오판’인가

60대 한인 불법 도박장 운영하다 적발 … 슬롯머신 다수 압수

남가주 ‘길고 위험한 폭염’ 시작 … 수요일부터 최고110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