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0세 미만 미국 성인 절반이 마리화나 사용

2022년 08월 22일
0
마리화나 대마초 판매소. Photo by Martijn Baudoin on Unsplash

한인사회의 마리화나 흡연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몰래 숨어서 하던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화 되면서 숨어서 피우던 것을 대놓고 피우기 시작한 것이다. 부모들은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고민이 깊다.

한인 서모씨는 20대 초반의 아들이 귀가할 때 마다 퀴퀴한 스컹크와 같은 냄새를 풍기며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씨는 “당시에는 사실 잘 몰랐다. 그리고 내 아들은 아니겠지, 친구들이 마리화나를 피우는데 옆에 있었겠지.. 라며 스스로 위로하고 아니라고 스스로 머릿속에 정의 내렷던 거 같다”고 말했다. 결국 서씨는 용기를 내어서 아들에게 물었더니 “마리화나를 흡연한다”고 답했다.

서씨는 마리화나가 마약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터라 큰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서씨의 아들은 “마리화나는 정부에서도 합법화 된 것이고, 친구들 대부분이 마리화나를 흡연하고 있다. 나쁜 거 아니니 걱정마라”라고 눈물을 글썽이는 아빠 서씨에게 설명했다.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를 피우는 거겠거니라고 치부하기에는 서씨의 머릿속에 마리화나라는 정의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결국 서씨는 금연 상담소에 아들 상담을 했고, 아들과 직접 연락할 수 있는 법, 그리고 마리화나를 끊을 수 있는 책자 등을 보내주겠다고 했다고 한다.

국립보건원은 22일 30세 이하의 성인의 지난 2021년 마리화나 사용률이 43%로 조사돼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젊은 층 절반이 마리화나를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처럼 흡연하고 있는 것이다.

전국 50개주 중 18개주가 마리화나 기호용 흡연을 허용하고 있으며, 37개주와 워싱턴 DC가 마리화나 의료 사용을 허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연방의회에서 마리화나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의료계에서는 마리화나 합법화 이전에 마리화나나 환각제 등을 사용함으로써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지를 먼저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노 킹스’ 시위 가장 격렬, 75명 체포 … 평화행진서 경찰과 충돌

한인들 자주 찾는 발렌시아 대형마켓에 ‘바바리맨’ 등장, 성추행

전직 군인까지 추방, 가족포함 248명 … 한인 참전용사도 대상

LA ‘노 킹스’ 시위 한인들 대거 참여… “전쟁 중단·이민자탄압 중단” 목소리

교황 레오 “예수와 기독교 끌어다 전쟁 정당화하지 말라”

이란, “오기만 해라 미군 도륙할 순간 학수고대 중”

앤디 김 , 트럼프 지상군 파견 “도대체 목적이 뭐냐”

다저스구장, 오타니 컵 75달러 논란…팬들 분노

“다들 이렇게 쓰는데”…플라스틱 용기, 위험 신호

호르무즈 쇼크에 채권도 피난처 아니다…美 국채 급락

이란, 사우디 공습… 미 ‘하늘의 눈’ E-3 AWACS ‘산산조각’

“다가올 시장붕괴가 오히려 부를 축적할 기회 될 것”

고양·부산부터 들썩…BTS 효과로 달아오른 아태 여행 시장

‘하루 30분’ 산책, 유방암 위험 대폭 낮춘다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인사이트] ‘니콜 김’누구길래 … ‘영어가사 논란’ BTS 팬덤 흔들리나

“트럼프 나가라” …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사상 최대규모 …미·유럽 전역서 폭발

한인 운영 데이케어서 아동 폭행 한인 교사 체포 … 한인사회 충격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70대 한인 남성, 한인 아내 목 졸라 살해 … 한국 도주 우려 전격 체포

LA 하늘길 직격탄 … 에어프레미아, 인천~LA 6주간 26편 결항

[초점] 이휘재 향한 시청자 게시판은 ‘싸늘’… “자숙인가 도피인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