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0세 미만 미국 성인 절반이 마리화나 사용

2022년 08월 22일
0
마리화나 대마초 판매소. Photo by Martijn Baudoin on Unsplash

한인사회의 마리화나 흡연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몰래 숨어서 하던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화 되면서 숨어서 피우던 것을 대놓고 피우기 시작한 것이다. 부모들은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고민이 깊다.

한인 서모씨는 20대 초반의 아들이 귀가할 때 마다 퀴퀴한 스컹크와 같은 냄새를 풍기며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씨는 “당시에는 사실 잘 몰랐다. 그리고 내 아들은 아니겠지, 친구들이 마리화나를 피우는데 옆에 있었겠지.. 라며 스스로 위로하고 아니라고 스스로 머릿속에 정의 내렷던 거 같다”고 말했다. 결국 서씨는 용기를 내어서 아들에게 물었더니 “마리화나를 흡연한다”고 답했다.

서씨는 마리화나가 마약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터라 큰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서씨의 아들은 “마리화나는 정부에서도 합법화 된 것이고, 친구들 대부분이 마리화나를 흡연하고 있다. 나쁜 거 아니니 걱정마라”라고 눈물을 글썽이는 아빠 서씨에게 설명했다.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를 피우는 거겠거니라고 치부하기에는 서씨의 머릿속에 마리화나라는 정의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결국 서씨는 금연 상담소에 아들 상담을 했고, 아들과 직접 연락할 수 있는 법, 그리고 마리화나를 끊을 수 있는 책자 등을 보내주겠다고 했다고 한다.

국립보건원은 22일 30세 이하의 성인의 지난 2021년 마리화나 사용률이 43%로 조사돼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젊은 층 절반이 마리화나를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처럼 흡연하고 있는 것이다.

전국 50개주 중 18개주가 마리화나 기호용 흡연을 허용하고 있으며, 37개주와 워싱턴 DC가 마리화나 의료 사용을 허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연방의회에서 마리화나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의료계에서는 마리화나 합법화 이전에 마리화나나 환각제 등을 사용함으로써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지를 먼저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NYT, 직설 …“트럼프는 실패한 대통령, 공화당 심판해야”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석방 나흘 앞둔 김건희, 다시 구속…최장 8개월 더 수감

한국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 … 5만 달러도 가시권

카톨릭 주교들, “트럼프에 이용당했다” … 기도 영상 동의 없이 공개

올레시키엔 휴전, 키이우엔 미사일…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드론 280대 공습

이스라엘 오늘 총선 … ‘부패혐의’ 네타냐후, 감옥 가나

5·18 다뤘다고 ‘닥터 X’ 김지원에 악플 테러

500만 달러 적자 미술관에 BTS RM 기적 … 예매 6배 폭증

주진우, ‘골프영상’서 리디아 고 사진 삭제..사과거부

미 AI 기업들, 한국책 10만권 구매시도 … 교보문고 거래거절

밥까지 같이 먹더니 … 돌변한 트럼프, “다신 전화하지마”

카루소, LA 시장선거 캐런 배스 지지 선언 … LA 시장 선거판 변수

트럼프, 노르웨이에 “쓰레기 같은 나라” 막말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뚜레쥬르·예림 등 수십 곳 영업정지 … LA 식당들 쥐·해충 위생 문제 심각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한인 의사·사무장 보험사기, 진료도 없이 환자에 1년치 치료비 청구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한인 신입 경찰, 경찰 아카데미 출근길 교통사고 사망

밥까지 같이 먹더니 … 돌변한 트럼프, “다신 전화하지마”

도로 곳곳 바닷물 잠겨 … 8.3피트 기록적 만조 주택·상가 침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