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왕 유해 일반 공개 “참배객 최장 하룻밤 줄 설 각오”

2022년 09월 12일
0
Incredibly moving tribute as black cabs line up silently on the mall to pay their respects to #QueenElizabeth #buckinghampalace

영국 정부가 94세로 서거한 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의 유해 일반공개를 앞두고 11일 (현지시간) 참배객들이 지켜야 할 수칙과 주의사항을 발표했다.

여왕의 관이 의회내 웨스트민스터 홀에 안치된 후 14일 오후 5시에서 19일 새벽 6시 30분까지 유해가 일반 공개될 때 평생 엘리자베스여왕 외에는 군주를 알지 못했던 영국 국민들이 수천 수만명씩 조의를 표하기 위해 몰려올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번 규칙 발표는 11일 엘리자베스 2세의 유해가 그가 사랑했던 에든버러의 밸모럴 성에서 장의차에 실려 이동하는 동안 수 천명의 주민들이 모든 길과 교량을 메우며 운집했던 이후로 결정되었다고 AP통신, BBC등 외신들은 전했다.

영국 정부의 디지털 문화 미디어 스포츠부는 발표문에서 “여왕폐하의 유해 공개에 참배를 원하는 사람은 대기 줄이 몇 시간에서 어쩌면 하루밤이 지나도록 길어질 것을 각오해야 한다. 그 동안 줄이 끊임없이 이동하므로 앉을 수 있는 기회도 거의 없다. 엄청난 군중 때문에 안치장소까지의 도로도 통제되고 공공 교통수단도 운행이 지연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유해 알현을 원하는 사람은 안치장소의 공항검색대 같은 보안문을 통과해야 하고 소지품은 지퍼 한 개 만으로 여는 아주 작은 백만 허용된다. 큰 소지품이나 짐은 특별 보관소에, 그것도 공간이 남아 있을 경우에만 맡길 수 있다.

또 초가을 런던의 변덕스러운 날씨에 장시간 대기를 견디어 내기 위해서 우산이나 선스크린, 휴대전화 배터리 여분, 필수 의약품을 소지해야 하며, 의회내에 진입할 때 보안검색대에서는 음식물이나 음료도 통과시키지 않는다. 꽃이나 촛불, 인형이나 사진 등도 안된다.

영국 정부는 “엄숙한 장례행사임을 명심하고 존엄을 지켜줄 것과 일단 웨스트민스터궁 안에 들어가면 침묵할 것, 적절한 예의의 옷차림을 갖추고 출입하는 동안 휴대전화를 꺼줄 것 “등도 권고했다.

또한 건물과 구내에서 금지된 것은 영상이나 사진 촬영, 휴대전화 통화나 디바이스의 사용, 텐트나 가림막 설치, 바베큐나 모닥불 피우기 등이다. 기타 연막탄, 불꽃놀이 장치, 호각, 레이저빔 장치 등 소란의 원인이 될 물건과 깃발, 손팻말, 광고나 마케팅 문자와 구호 글씨 등도 금지된다.

BBC 등에 따르면 여왕의 운구 행렬은 현지 시간으로 11일 오전 10시 밸모럴성에서 출발, 약 280㎞ 떨어진 에든버러 훌리루드궁으로 향했다.

여왕의 관은 밸모럴성 영지 내에서 여왕이 생전에 좋아하던 꽃으로 장식됐고, 관을 운구차로 옮기는 것은 밸모럴 영지 사냥터지기 6명이 맡았다.

운구 행렬엔 차량 약 45대가 동원된 것으로 전해졌다. 운구차 뒤 두 번째 차엔 여왕의 딸인 앤 공주와 남편이 탑승했다.

운구 여정은 약 6시간 걸렸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운구 행렬은 고속도로가 아닌 국도를 택했다.

여왕의 관은 12일 홀리루드궁에서 에든버러성 자일스 대성당으로 옮겨진다. 이곳에서 왕실 일가가 참석한 가운데 장례 예배가 거행되고, 예배 후 24시간 동안 대중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여왕의 관은 13일 공군기를 통해 런던 버킹엄궁으로 이동한다. 공군기엔 앤 공주가 함께하며, 런던 도착 후 찰스 3세 국왕과 커밀라 왕비가 보는 가운데 버킹엄궁으로 옮겨진다.

14일 현지 오후 2시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이동, 웨스트민스터 홀에 안치된 뒤 장례식 전날까지 나흘 간 대중에 공개된뒤 윈저성 왕실 납골당에 안치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선관위, ‘소쿠리 투표’ 때도 성과급 83억 챙겨

정신 나간 선관위 … 이 판국에 사무실서 ‘골프스윙 연습’

이란 외무, “며칠 내 양해각서 디지털 방식으로 서명”

머스크의 자산 ‘1조 달러’, 전세계인에 122달러 분배 가능

망명 및 이민신청 처리 재개한다 …연방법원 판결 수용

“감당 못할 만큼 아이 낳아라”…MAGA 여성대회, 결혼·출산 외쳤다

월드컵 열기 속 한국 유학 상담 … 18~19일 박람회 개최

“같은 BTS 팬도 다른 화면 본다”…넷플릭스, 7월 AI 기반 UI 개편

법무부,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인수 승인

트럼프 생일 ‘백악관판 UFC’ 열린다 … 4천명 수용 경기장 설치

국무부, 원정출산 비자 600여 건 적발 … “시민권 악용 막겠다”

“설탕 음료 하루 한 잔도 위험”… 간암 위험 최대 15% 높인다

초유 망신살 …미래에셋, 스페이스 X 공모주 단 1주도 못받아

엘니뇨 왔다 … ‘슈퍼급’ 폭염·가뭄·폭우 덮친다

실시간 랭킹

한인 여성, 세 아들 남겨두고 비극 … 남편, 부인 총격살해 후 자살

스페이스X, 첫날 19% 급등 … 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최강 초강력 엘니뇨 온다 … “남가주 물폭탄 쏟아질 것”

메디캘 치과 혜택 7월부터 축소, 서류미비 성인 진료중단 … 6월말까지 진료 서둘러야

수천명 붉은 물결…LA 한인타운, 체코전 승리에 밤새 ‘대~한민국’

17년간 900차례 비행 ‘베테랑 기장’, 무면허였다 .…’발칵’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스페이스X, 투자자들에 손실 안길 듯”-NYT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