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간부, 애플 보안책임자에 아이패드 200대 요구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 릭성 부국장, 은닉무기소지 허가증 발급 댓가

2020년 11월 25일
0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애플사 글로벌 보안 책임자가 북가주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 간부들에게 7만달러 상당의 뇌물을 제공하고 총기소지 허가를 받아내려 한 것으로 밝혀졌다.

뇌물을 받은 셰리프국 고위 간부들 중에는 한인 릭성 부국장(undersheriff)이 포함되어 있다. 릭 성 부국장은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의 2인자이다.

23일 KTLA 등 미 언론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글로벌 보안 국장 토마스 모이어(50)는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의 릭 성 부국장 (48), 캡틴 제임스 젠슨 (43) 등에게 7만달러 상당의 아이패드를 제공하고, 은닉무기 소지 허가증 (concealed-carry weapons, CCW) 4장을 발급받으려고 시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샌타클라라 카운티 대배심은 이들 세사람과 함께 보험 브로커 하르릿 차다 등 4명을 지난 주 기소했다.
샌타클라라 카운티 검찰은 셰리프국 직원들이 무기소지허가를 위한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지난 2년간 진행해왔다.
모이어는 4장의 총기 은닉소지 허가증을 받는 대가로 7만 달러 상당의 아이패드 200개를 셰리프국 측에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릭 성 부국장 등은 애플사 이 관계자에게 뇌물 제공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애플의 본사가 있는 쿠퍼티노시를 관할하는 샌타클라라 카운티 검찰은 지난해부터 카운티 셰리프국이 총기 은닉소지 허가증을 뇌물과 정치적 기부금을 받아내는 데 사용해왔는지 조사를 벌여왔으며, 이와 관련 셰리프국 2인자인 한인 릭 성 수석 부국장을 기소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5번 Fwy. 불심검문서 ‘벽돌 마약’ 250만 달러 상당 적발

펩시 향으로 샤워한다 … ‘콜라 바디워시’까지 나온다

‘자본잠식률 131%’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상증자 추진

LA 한인타운 아침 흉기 난동 … 30대 남성 사망, 용의자 3명 도주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중책

방탄소년단 지민 ‘후’, 스포티파이 25억 스밍 돌파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붕괴, 34명 사망

넷플릭스 LA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 …1억5천만 달러 소송 휘말려

실시간 랭킹

트럼프”스페인 이민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붕괴, 34명 사망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활동중단 선언’ 김민정, 확 달라진 근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