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보건국 LA 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가 캘리포니아 코로나19 등급에서 30일 오렌지 등급으로 완화 조정됐다. LA와 오렌지 카운티는 코로나 19 단계 가운데...
펙셀스 남가주 4개 교육구가 29일부터 학교 대면수업을 재개했다.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고 있는 글렌데일과 롱비치, 다우니, 맨하탄 비치 통합교육구는 엘에이...
볼드윈 파크의 한 주유소에서 승용차가 갑자기 화염에 휩싸여 위험천만한 상황이 발생했다. 29일 새벽 12시 50분 볼드윈 파크의 모빌 주유소에 도착한...
DSA-LA Rose@DSA_LosAngeles LA 경찰이 에코팍에 대규모로 만들어졌던 홈리스 캠프촌을 완전히 철거했다. 에코파크는 LA 북동쪽의 호수 공원으로, 매년 로터스 축제가 열리는...
언스플래시 팬데믹으로 인해 LA다운타운의 116곳의 비즈니스들이 임시 또는 영구적으로 문을 닫은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LA매거진, lamag.com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구글맵 캡처 샌디마스 지역 한 공원에서 대낮에 한 20대 남성이 개산책 중이던 60대 여성과 개에게 이유 없이 무차별 칼을 휘둘러...
어바인 경찰국 유튜브 영상 캡처 개와 산책 중이던 69세 아시안 남성을 폭행한 범인이 주민들의 제보로 결국 체포됐다. 온라인 매체 넥스트샤크에...
펙셀스 LA시가 향후 25년 이내에 모든 에너지를 재생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ABC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U.S. Department...
펙셀스 하루는 24시간에 불과하지만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하루에 270만 시간을 신호등 대기에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patch.com의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내에서 신호 대기 시간의 주 원인인 가장 느린 교차로 중 4곳은 LA카운티에 있다. 바로 부퀫 캐년 로드, 크렌셔, 파이어스톤, 발렌시아, 그리고 세풀베다 블루버드. 교통에 관한 연구기업인 INRIX가 차량과 전화기의 GPS 데이터를 사용해 전국 21만여곳의 교차로를 조사한 결과다. 평균적으로 하루에 한 신호등 당 약 17,400대의 차량이 지나치며, 62.8%는 초록불을 한번에 받아 지나간다. 빨간불에 서게되는 경우 평균 45초간 대기한다. 길에서 보내는 시간이 가장 긴 시간대는 금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 사이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주의 평균 한번의 차량운행 시간은 16과 1/2분인데 이중 10% 가량이 신호 대기에 사용된다. 이는 전국에서 10번째로 긴 대기 시간이다. 캘리포니아 주내에서 가장 운전하기 힘든 카운티는 오렌지 카운티로 조사됐다. 오렌지 카운티의 신호대기 시간은 하루 평균 122.3시간으로 전국에서 6번째, 캘리포니아주에서 첫번째로 긴 대기 시간을 기록했다. 다음은 캘리포니아주에서 교차로 신호 대기 시간이 가장 긴 상위 10곳의 이름과 하루 평균 대기 시간 목록이다. Newhall Ranch Road and Bouquet Canyon Road, Los Angeles County:...
CBP officers found 492 pieces of counterfeit $100 notes and 3,049 pieces of $20 counterfeit notes with a combined 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