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2026년 03월 10일
0
Alon, Tal and Oren Alexander in the Bahamas in 2019.. 사진 출처: Facebook

부와 명성을 이용해 조직적인 성범죄를 저질러온 미국의 유명 부동산 중개인 형제들이 법정에서 전원 유죄 평결을 받았다.

9일 NBC뉴스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오렌, 탈, 앨런 알렉산더 형제에 대해 제기된 성매매 공모, 강간, 성적 착취 등 10가지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를 인정했다. 지난 한 달간 30여 명의 증인이 출석한 이번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나흘간의 숙의 끝에 이들의 범행이 사실이라고 판단했다.

검찰 수사 결과, 이들은 호화로운 파티와 여행을 미끼로 여성들을 유인한 뒤 약물을 투여해 신체적 저항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성폭력을 가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법정 증언에 나선 11명의 피해자 중 한 명은 “클럽에서 건네받은 음료를 마신 뒤 갑자기 몸이 마비되는 것을 느꼈다”며,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성폭행을 당한 상태였다고 폭로했다. 특히 오렌 알렉산더는 지난 2009년 당시 17세였던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착취하고 이를 영상으로 촬영해 유포한 혐의까지 더해져 충격을 주었다.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 측은 모든 성관계가 합의 하에 이루어졌으며, 피해자들이 합의금을 노리고 기획된 고소를 한 것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변호인은 “피고인들이 여성들을 쫓는 분분한 삶을 살았을 뿐 범죄를 저지른 것은 아니다”라며 피해자들의 진술을 금전적 동기에 의한 거짓으로 몰아세웠다.

유죄 평결을 받은 알렉산더 형제는 오는 8월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으며, 혐의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최대 종신형에 처해질 가능성이 높다. 이들은 이번 형사 재판 외에도 수십 건의 민사 소송에 휘말려 있으며,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 등지에서도 별도의 성범죄 혐의로 기소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