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김해원 칼럼(100)] 스스로 퇴직해도 부당해고 소송 당할 수 있어

해고 되지 않았는데 할 수 없이 그만 둘 수 밖에 없었다는 '실질적 해고'(constructive discharge)

2025년 08월 26일
0
김해원 변호사

직원이 회사를 스스로 퇴직했다 해도 고용주가 해당 직원이 회사를 떠나도록 직업 환경을 조성했다면 ‘실질적 해고(constructive discharge)’라는 명목으로 부당해고 소송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최근 실질적 해고를 당했다고 한인 고용주를 상대로 소송을 하는 직원들이 많이 늘고 있다. 소송을 당한 고용주들은 직원이 사직했는데 “왜 부당해고냐”며 당황해한다. 원고 측이 그만둘 수밖에 없던 환경이 조성됐다는 점을 주장하려면 캘리포니아주 대법원이 규정하는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그 해당 기준은 종업원이 그만둘 때 고용주가 의도적으로 종업원이 참을 수 없는 직장 내 악조건 상황을 만들었거나 알면서 그런 상황을 허용했는지 여부다. 또한 정상적인 고용주가 정상적인 직원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사직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 는 것을 소송을 제기한 원고 직원이 증명해야 한다. 즉, 실질적 해고를 결정하는 기준은 객관적으로 근무환경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단지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감정이 상 했다는 이유만으로는 실질적 해고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게 법원의 입장이다. 즉, 강요된 사직이어야 하고 단순히 불편한 직업환경으로는 부족하다.

지난 2019년 3월에 고용주에게 유리한 법원 판결이 내려졌다. 캘리포니아주 항소법원 은 비영리단체 CCH를 상대로 인종, 연령차별 소송을 제기한 매니저가 자발적으로 그만뒀기 때문에 소송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해석했다.

49세인 이 백인 여성 매니저는 그녀의 흑인 상관이 자신의 업무수행을 심하게 비판하 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줘서 사직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렇지만 정상적인 직 원이 그런 조건을 참을 수 없다고 증명하 지 않았기 때문에 강요된 사직(forced resignation)이 성립되지 않았다. 실질적 해고, 강요된 사직이 없는 상황에서 이 직원은 불리한 고용 조치 (adverse employment action)를 겪지 않았고 부당해고 소송을 제기할 수 없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었다. 불리한 고용조치는 원고의 고용 조건에 엄청나게 불리 한 변화를 의미한다.

피고 CCH가 이런 상황에서 정상적인 직원이라면 근무환경이 너무 참을 수 없어서 사직하지 않는다고 증명했기 때문에 항소법원은 피고의 손을 들어줬다. 즉, 아무도 이 원고에게 사직하라고 요구한 적이 없고 원고의 직책이나 업무가 변하지 않았고 오히려 임금 이 상승했기 때문에 불리한 고용조치가 없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원고의 상관이 원고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들을 그렇게 대했고, 원고의 인종이나 나이에 대해 이 상관이 언급한 적이 없어서 인종, 연령차별도 성립되지 않았다.

지난 2004년 미연방 대법원은 실질적 해고를 당했는지 여부는 직업환경이 너무 참을 수 없어서 정상적인 직원이라면 사직할 수 밖에 없게 느꼈는지가 기준이라고 해석했다.

다 음은 참을 수 없는 악의적 직업환경의 예들이다: (1) 심한 임금 삭감 (2) 고용조건 변화 (3) 강요된 사직.

고용주들은 직원이 사직했다고 무조건 안심하지 말고 혹시라도 실질적 해고에 적용되지 않는지 철저히 검토해야 한다. 즉, 사직 과정을 철저히 문서화해야지 실질적 해고 소송에서 방어하기에 유리하다.

한 예로 캘리포니아주 소재 홈디포에서 20년 동안 근무하면서 훌륭한 평가를 받았던 매장 매니저 휠러는 갑자기 경고문들을 받고 나서 직업환경을 참을 수 없어서 사직했다. 그 뒤 휠러는 연령차별과 실질적 해고 소송을 제기해 1심에서 패소했지만 지난 2019년 미연방 항소법원에서 1심 패소 판결을 번복받았다.

휠러는 좋은 작업평가뿐만 아니라 마지막 3년 동안 연속해서 임금 증가와 보너스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구역 매니저로부터 계속해서 경고문들을 받았다. 휠러는 또한 홈디포가 고액 샐러리를 받는 나이 많은 매니저들을 해고하고 싶어 했다는 증거를 항소법원에 제출했다. 그리고 구역 사무소는 모든 매장 매니저들에게 휠러가 마지막 경고를 받을 것이라는 이메일을 보내 망신을 줬다. 결국 휠러는 52세의 나이에 사직했었다.

이전 칼럼 [김해원 칼럼 (99)] 인사팀 (H.R.)과 노동법 변호사의 차이는 뭔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하버드 신입생 43%가 아시안…흑인 비율은 3년 연속 감소

(2보) “한국인의 아버지 떠났다” … 최불암 별세, 67년 연기 인생 위대한 유산

(1보)’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 수사반장·전원일기 남기고 떠났다

진성준 국방위원장 미국 비자 못받아 … 정청래 이어 두 번째

“이재명도 윤석열처럼 … ” 유시민, 대통령 향해 저주 독설 파장

트럼프 텃밭서도 공화당 흔들…텍사스·캔자스 등 5개 주 민주당 우세

“2020년 미 대선 승자가 누구지?” … 구글 AI 대답 못해

연준, 기준금리 4.75%까지 올린다 … 내년 3차례 인상 전망

제38대 한인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서류 배부 시작 … 로버트 안 회장, 첫날 수령

[황당] 72세 한인 여성의 기막힌 성매매 수법

[단독] “중계권료 못내겠다” 버티던 중앙일보, 매각 앞두고 결국 LPGA 합의 수순

[단독] 쫓겨난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전 CEO, 아내와 함께 피소

“싼값에 납품하라”던 애플의 굴욕 … 메모리 확보 못해

스페인 고속열차 충돌 대참사, 68명 사망 … ‘정지신호 무시하라’지시

실시간 랭킹

[황당] 72세 한인 여성의 기막힌 성매매 수법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단독] “중계권료 못내겠다” 버티던 중앙일보, 매각 앞두고 결국 LPGA 합의 수순

[단독] 쫓겨난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전 CEO, 아내와 함께 피소

(1보)’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 수사반장·전원일기 남기고 떠났다

‘한인 학생 다수’ 크레센타밸리 하이 직원 체포 … 무슨 일 있었나

“가족끼리 한 일, 괜찮겠지?” … LA·OC 등 간병인 103명 무더기 기소

이재명 아들 이동호의 부인 누구길래 .. 14일 삼청각서 결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