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팰트로 ‘스키 뺑소니’ 손배소 승소…배심원 ‘만장일치’

2023년 03월 31일
0
기네스 펠트로. 위키피디아

배심원단이 할리우드 배우 귀네스 팰트로의 손을 들어줬다.

30일 팰트로가 지난 2016년 미국 유타주의 한 리조트에서 발생한 스키 충돌 사고에 대해 귀책이 없다고 판결한 배심원단에게 감사를 표했다.

원고 샌더슨은 손해배상으로 30만 달러(한화 약 3억 9000만)를 팰트로에 청구했으나, 패소했고 결과에 대해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샌더슨은 “전적으로 팰트로의 잘못이며, 초보자 슬로프에서 팰트로가 본인과 충돌한 뒤 의식이 없는 자신을 두고 떠났다. 이로 인해 큰 뇌 외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팰트로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 본인이 오히려 충돌사고의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샌더슨이 뒤에서 나를 쳤다. 오히려 자신은 뒤에서 스키에 의해 다리가 벌어져 ‘성폭행’을 당하는 것 같았다”며 “심지어 그가 나에게 사과까지 하고 갔다”고 증언했다.

이 소송의 쟁점은 누가 활강 스키어였는지, 누가 더 뒤에 있었는지다. 원고와 피고 측의 의견은 당연하게도 상반됐다.

이에 팰트로 측 변호사들은 샌더슨이 충돌 직후 딸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증거로 “그가 팰트로의 명성을 이용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로 건강이 악화됐다는 원고 측 주장을 사고 후 샌더슨이 남미, 유럽 등으로 여행한 기록을 증거로 지적했다.

배심원단은 만장일치로 샌더슨 씨가 사건에 대해 전적으로 잘못이 있다고 판단했다. 팰트로는 ‘스키 뺑소니’라는 오명을 벗고 청구했던 1달러를 얻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전세계 코딩 ⅓은 AI가 했다 … 신입채용 절벽인 이유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미 항모 수일내 페르시아만 진입” … 이란 “공격시 전면전”

이해찬, 베트남서 위중 상태 …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마크롱이 썼더니…안경 제조사 주가 28% 급등

‘공화당 큰손’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판 복귀?

19살 때 전기의자 처형된 흑인, 70년만에 무죄 밝혀져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다보스 주인공은? 트럼프 아닌 선글라스 쓴 마크롱”

넷플릭스, 워너 인수에 ‘전액 현금’ 승부수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전 세계 탈세 순위 6위 등극?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