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블랙핑크, 도쿄돔 16만 관객 만났다

2026년 01월 19일
0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16∼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개최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블랙핑크’가 일본 도쿄돔을 뜨겁게 달궜다.

2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지난 16∼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개최했다.

블랙핑크가 도쿄돔에서 공연한 것은 2019년과 2023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사흘 간 열린 공연은 전석 매진됐고, 총 16만5000명이 찾았다.

히트곡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와 ‘핑크 베놈'(Pink Venom)으로 포문을 연 블랙핑크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어 데뷔곡 ‘휘바람’부터 지난해 7월 발매한 노래 ‘뛰어’까지 팀의 역사를 총망라하는 세트리스트로 쉼 없이 내달렸다.

멤버들은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 아쉽다. 3일 동안 정말 큰 에너지를 받았다”며 “한 분 한 분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도쿄돔 공연을 기념해 도쿄 타워, 고베 포트타워 등 일본 4개 타워를 블랙핑크의 상징색인 분홍색으로 점등하는 행사도 열렸다.

블랙핑크는 오는 24~26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지난해 7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를 시작한 블랙핑크는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33회에 걸쳐 공연을 열고 있다.

이들은 다음 달 27일 새 미니 앨범 ‘데드라인’을 발표한다.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소속사는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이들의 귀환에 벌써부터 뜨거운 반향이 이어지고 있다”며 “블랙핑크의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각인시키며 다시 한 번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완전히 폐기” .

최가온, 스노보드 전설 한인 클로이 김 꺾고 첫 금메달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흰색가루 묻은 100달러 위폐’ … 마트 직원 2명 마비 증세 소동

실시간 랭킹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흰색가루 묻은 100달러 위폐’ … 마트 직원 2명 마비 증세 소동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