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2026년 04월 09일
0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연례 ‘백악관 부활절 달걀 굴리기’ 행사가 열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행사를 진행하며 호루라기를 불고 있다[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9일(현지 시간) 이례적인 성명 발표를 통해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스타인과 연루설을 부인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엡스타인과의 연루설을 전면 부인하는 성명을 직접 발표했다.

그는 “저와 엡스타인을 연결 짓는 거짓말들은 오늘로 끝나야 한다”며 “저는 엡스타인과 친구였던 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엡스타인의 피해자가 아니다. 엡스타인이 나를 트럼프에게 소개해주지 않았다”며 “나는 내 남편을 1998년 뉴욕시의 한 파티에서 우연히 만났다”고 주장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뉴욕시와 팜비치에서는 사교계가 겹치는 게 흔하다”며 “남편과 나는 가끔 엡스타인과 같은 파티에 초대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엡스타인과 처음 마주친 것은 2000년 남편과 함께 참석했던 한 행사에서였다”며 “당시 엡스타인을 만난 적도 없었고 범죄 행위에 대해서도 전혀 알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또 2002년 엡스타인의 연인이자 공범 길레인 맥스웰에게 이메일을 보낸 것에 대해서는 “사소한 메모 이상의 의미를 갖지 않는다”며 “일상적인 서신 이상의 그 무엇으로도 분류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재정적 이득을 얻고 정치적으로 상승하기 위해 제 명예를 훼손하려는 악의적이고 정치적 동기를 가진 개인들과 단체들의 허위 비방은 반드시 중단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회를 향해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들을 위한 공개 청문회를 열 것을 촉구했다. 그는 “모든 여성이 원한다면 대중 앞에서 자신의 얘기를 할 권리를 가져야 한다”며 “그 증언은 의회 기록에 영구적으로 보존돼야 한다”고 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5분 가량 성명을 낭독한 뒤 질문을 받지 않고 퇴장했다. 그의 성명 발표는 엡스타인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다소 잦아들던 시점에 나와 정치권에 다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민주당과 공화당 일부 인사들은 청문회 개최 필요성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억만장자였던 엡스타인은 자택, 별장 등에서 미성년자 등 여성들을 상대로 성착취를 저질렀다는 의혹으로 체포 수감됐으며 2019년 스스로 목숨을 끓었다.

맥스웰은 엡스타인과 공모해 미성년자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 등으로 2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IV 골프, 재정난 속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 보호 신청

다나포인트 높은파도·해안 침식에 주택 14채 피해…주민들 ‘비상사태 선포’ 촉구

걸스카우트, 2027년 신제품 공개…‘강아지용 쿠키’도 나온다

라하브라 화학물질 누출…한때 1마일 내 주민 대피령

스튜디오시티 ‘웬디’ 코요테, 결국 안락사

웨스트헐리우드 유명 바 ‘Employees Only’ 폐업…9년 만에 문 닫는다

윈저힐스 ‘6명 사망’ 참사 재판서 충격적 사고 영상 공개…검찰 “시속 130마일로 교차로 돌진”

한진그룹,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구호물자·수송 지원

말리부 대형 싱크홀 발생…주택 31채 대피령, 시 비상사태 선포

인앤아웃, 올해 재료 대폭 변경…참깨가루 빵에서 빼고 소금은 천일염으로

알타데나 인근 산악자전거 사고…30피트 아래로 추락한 라이더 중상

민주당 좌파 세력 급부상…당내 이념 갈등 부상

트럼프, 아이슬란드까지 ‘美 영토’ 지도 게시…아이슬란드 격분

오픈AI, 세계 7대 수학 난제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88시간 만에 풀어

실시간 랭킹

[단독 2보] 한인 점주 수백명 걸린 ‘마켓스시’ 소송, 연방법원으로 … 업체 측 반소 제기

‘대형 지진 발생지점 미리 알 수 있다” … 사전포착 기법개발

마켓스시 가맹점주 “사장님이라더니 사실상 직원이었다” … 한인 업주 수백여명 보상길 열리나

아파트 2층도 뚫렸다 … 발코니 타고 침입, 18만달러 명품 털려

신입 대졸 일은 AI, 현장은 구인난 … 미 청년 취업이 갈렸다

밤 마다 울부짖던 코요테 무리 사라졌다 … 웨스트할리웃 ‘코요테 콘도’

“술집 마담 정치나 하는 장관 후보…李 지지율 폭락할 수도”

“카자흐스탄까지 도망갔지만”…한국인 스캠조직 19명 한꺼번에 검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