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스파탐 대체재 급부상 감미료 ‘수크랄로스’

2024년 09월 29일
0
26일식품업계에 따르면 인공 감미료는 비만, 당뇨, 충치 등에 대한 걱정 없이 식품에 단맛을 부여하는 식품첨가물로 각종 당류를 대체할 수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사진=식약처 제공)

지난해 발암 논란에 휩싸였던 아스파탐이 현재 섭취 수준에서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명 났지만 다른 감미료들에 자리를 내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수크랄로스가 아스파탐의 대체 감미료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정보마루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 25일까지 수크랄로스 수입량은 254톤을 기록한 반면 아스파탐은 135톤에 그쳤다.

아스파탐 발암 논란이 시작된 작년 같은 기간 아스파탐은 115톤이 수입됐으나 수크랄로스는 210톤 수입됐다. 한국소비자원도 지난 8월 제로음료 내 감미료 함량을 분석한 자료에서 설탕 대체 감미료로 수크랄로스와 아세설팜칼륨을 많이 사용한다고 밝혔다. 감미료는 식품의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식품첨가물이다. 아스파탐과 수크랄로스를 비롯해 아세설팜칼륨, 사카린나트륨 등이 있다.

설탕을 원료로 제조되는 수크랄로스는 설탕과 유사한 단맛을 낸다. 특히 수크랄로스는 같은 중량의 설탕에 비해 600배의 단맛을 내기 때문에 소량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다. 이런 점을 활용해 열량이 거의 없는 설탕대체 용도로 식품 제조 또는 가공에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일본, 호주,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식품첨가물로 지정해 사용하고 있다.

Image by IMAGEMO DESIGN STUDIO from Pixabay

식품 종류별로 수크랄로스를 사용할 수 있는 사용량을 제한하고 있으며 비율은 높아도 1%를 넘기지 않도록 하고 있다. 한국의 수크랄로스 평균 섭취 수준은 일일섭취허용량(ADI) 대비 0.6% 수준으로 알려졌다. 병당 44.2㎎의 수크랄로스가 들어있는 음료(290㎖ 기준)를 13병을 마셔야 ADI 허용량에 도달할 수 있다. ADI는 사람이 평생 매일 먹더라고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하루 섭취 한도량을 말한다.

수크랄로스 사용 여부는 식품의 포장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수크랄로스를 첨가 또는 사용한 가공식품은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근거해 해당 감미료를 사용했음을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수크랄로스 등 감미료가 관리하에 사용되고 있지만 다이어트 등을 목적으로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감미료를 다이어트 및 질병 저감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식품영양업계는 감미료가 함유된 음료보다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몸에 좋다고 전했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관련기사 발암물질 논란 아스파탐 대신 삭카린은 괜찮을까

관련기사 발암 물질 경고  아스파탐, 섭취해도 될까

‘발암 물질 경고’ 아스파탐, 섭취해도 될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내게만 더 비싸게 판다?”…월마트·델타항공 등 9개 기업 가격차별 조사

IRS, 세금신고 누락 1,470만 건 포착…미신고자 추적 중

“한국분들 사랑합니다”…日 카페 화장실 손편지 사연

‘스타트렉’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향년 86세

(2보) “한국인의 아버지 떠났다” … 최불암 별세, 67년 연기 인생 위대한 유산

올해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시즌 항공료 10년 만에 최고치 폭등

모기지 금리 7.24%로 하락…집값 여전히 높고 매물도 부족

(1보)’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 수사반장·전원일기 남기고 떠났다

LA 화석 명소 ‘라브레아 타르 피츠’ 49년 만에 대변신

나이트클럽·술집에 60만달러 출장비 추문 … 캘리포니아 고속철도 CEO 전격 사임

[교육] 하버드 신입생 43%가 아시안…흑인 비율은 3년 연속 감소

[통계] “한인 227만명 시대” LA 보다 한인 비중 높은 곳은? … 한인 10명 중 3명에 나타난 변화

LAFC-갤럭시 경기 관중들 충돌 … 여성 팬에 침 뱉는 장면

“하루 6,000명 급식했다” 사기청구 … 실제는 40명, 징역 30년

실시간 랭킹

[황당] 72세 한인 여성의 기막힌 성매매 수법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단독] “중계권료 못내겠다” 버티던 중앙일보, 매각 앞두고 결국 LPGA 합의 수순

[단독] 쫓겨난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전 CEO, 아내와 함께 피소

(1보)’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 수사반장·전원일기 남기고 떠났다

‘한인 학생 다수’ 크레센타밸리 하이 직원 체포 … 무슨 일 있었나

이재명 아들 이동호의 부인 누구길래 .. 14일 삼청각서 결혼

어바인 쇼핑몰에 좀비 떼 출몰? … SNS 60만회 발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