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에스컬레이터 낀 신발 빼려다 손가락 절단

에스컬레이터 신발·스타킹 끼임 사고 "손 바로 안 빼 손해 확대"…80% 인정

2022년 05월 21일
0
픽사베이 자료 사진

에스컬레이터 부품이 파손돼 신체 일부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면 보수 담당 업체가 배상해야 한다는 1심 법원 판단이 나왔다. 다만 피해자가 신발을 빼기 위해 손을 넣은 것이 감안돼 업체의 책임은 80%로 한정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71단독 김영수 판사는 A씨가 B보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지난 12일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A씨는 2020년 12월7일 오전 한 건물 에스컬레이터에서 슬리퍼와 스타킹이 빨려 들어가는 ‘끼임’ 사고를 당했다. A씨는 스타킹을 먼저 빼냈고, 신발을 꺼내기 위해 시도하는 과정에서 손가락 절단 등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에스컬레이터 유지·보수 업무를 맡은 C사는 이 건물 개장 전에 파손 상태 등을 점검해야 했지만, 사고 당일 에스컬레이터 부품 일부가 파손된 것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A씨는 C사의 보험사인 B사를 상대로 9700여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 변론 과정에서 A씨 측은 이번 사고로 23일간 입원 치료를 받았고 영구 장해도 얻었다고 전했다.

김 판사는 보험금액의 한도 안에서 보험사에게 배상을 청구하는 것은 적법하며 C사에게 관리 소홀의 과실이 있다고 판단했다. 다만 A씨에게도 일부 책임이 있다고 보고 B사의 책임액은 전체의 80%로 한정했다.

김 판사는 “C사 담당자는 건물 개장 전 에스컬레이터를 점검했어야 하지만, 사고 당일은 점검 전에 이미 운행이 시작됐다. 파손이 발견됐다면 운행은 정지됐어야 했다”며 “이 사고는 점검 의무를 게을리한 과실로 발생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A씨도 빨려 들어간 스타킹을 뺀 후 즉시 손을 뺏어야 하지만 신발까지 빼려다가 사고를 당했다. A씨의 잘못도 사고 발생과 확대의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에 따라 A씨에게 B사가 7060여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외국인 한국 상품 ‘온라인 직구’ 급증… 역직구 3조원 돌파

블랙핑크 ‘데드라인’, 첫날 판매량 146만장 “K팝 걸그룹 역대 최고”

구글 지도반출 파장 …”3500억 달러 투자 외에 미국에 퍼준 국익 뭔가”

트럼프 압박에 백기?… 애플·BYD 연쇄 청구서

안중근 조롱에 이토 히로부미 찬양까지

이란 탄도미사일 반격 개시 … 트럼프 “중대한 전투 시작”

미·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반격 “70여발 탄도미사일 발사”

“‘난 엡스타인 모른다’ 무수히 진술…왜 트럼프는 조사 않나”

연방 마약단속국 애틀랜타 지부장에 한인 임명

5만년 전 호모 사피엔스 여성, 네안데르탈 남성에 끌렸다

여친 살해한 유튜버, 알리바이용 ‘가짜 생방송’ 송출

미국, 이란 공격작전 개시 … 트럼프 공식 발표

한인타운 상권 지형 확 바뀐다 … 베벌리힐스까지 지하철 직통 연결, 5월 개통

‘왕사남’, 700만 관객 돌파…작년 최고 흥행작 ‘주토피아2’보다 빨라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투자규모 5천만 달러 .. 파산 배제 못해” 한인 사회 큰 충격 … KRE 투자사태 일파만파

“캘리포니아, 불체이민자 메디캘 전면 복원” … 2027년 시행 추진

영주권자 3월 1일부터 SBA 융자 전면 금지 … 한인 자영업자 등 이민자 영세기업 직격탄 우려

티파니, 소녀시대 첫 유부녀 변요한과 혼인신고 마쳐

60대 한인 운전자 사망 … 롤랜하이츠서 차량 전신주 충돌…

한국 인구감소지역 ‘반값 여행’ 가능해진다…4월 시작

미국민 61% “트럼프, 정신 불안해” … 바이든과 흐름유사

트럼프, 중간선거 통제 비상사태 선포하나 … 행정명령 초안 유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