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펜데믹 경기부양책에 부자들만 노다지판…머스크 최대수혜

2022년 01월 05일
0

세계 500대 부자들이 지난해 벌어들인 돈이 총 1조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CNN비즈니스는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억만장자 지수를 토대로 이들의 지난해 수입 통계를 보도했다.

보도에 다르면 세계 최고 부자인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지난 한 해 동안 1180억 달러를 벌었다.

이어 명품계의 거물 LVMH 회장 버나드 아르노는 626억 달러,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각각 470억 달러, 450억 달러,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는 지난해 악재에 휩쓸렸어도 250억 달러를 벌었다.

CNN비즈니스는 지난해가 부자되기 좋은 시기였다고 평했다. 인플레이션, 공급망 대란,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계속 부를 끌어들였다.

CNN비즈니스는 이를 두고 “부유층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큰 빚을 졌다”고 했다. 연준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매달 수백억 달러를 금융시장에 쏟아부었고 ‘0’(제로) 금리를 유지해 자본을 ‘저렴하게’ 가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경기 부양 노력이 2020년과 2021년 주식 대박을 부채질했지만 연준판 노다지판은 올해 상반기면 사라질 것이라고 CNN비즈니스는 전했다.

지난해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한 해 동안 27%가 상승했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약 19%, 나스닥 지수는 21% 상승했다.

암호화폐, 부동산 등 다른 자산에 대한 평가액도 급등해 부유층의 금고를 채우는데 한몫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억만장자 목록에 이름을 올린 500명의 자산가 순자산은 현재 8조4000억 달러를 넘는다. 이는 미국과 중국을 제외한 세계 어느 한 국가의 국내총생산(GDP)보다 많다.

포브스 자료를 분석한 미국 조세공정정책연구소와 불평등정책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억만장자들은 코로나19 대유행 시작 이후 총 자산이 70% 이상 치솟아 5조 달러를 넘겼다.

올해 내내 미국 민주당 의원들은 일론 머스크나 제프 베이조스 등 억만장자들이 2018년 0원의 세금을 냈다며 부유세 도입을 추진했지만 아직 처리되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여야 ‘이재명 조폭 연루설’ 가짜뉴스 공방

이라크 주재 美대사관 이란 미사일 피격

러시아 “이란도 자위권 보유…美·이스라엘 침략 중단해야”

주택 착공 건수 7.2%↑…”집합주택 급증 단독은 감소”

누드비치도 아닌데 ‘훌러덩’…알몸 관광객에 몸살

[제이슨 오 건강칼럼] 췌장 잔혹사 … 젊은 당뇨병 역습

중동 긴장에 유류할증료 상승 … 항공권 가격 뛰나

LA 노숙인 사망자 10년 만에 첫 감소…’인사이드 세이프’ 효과 주목

LA 하이 총기 목격 신고에 한때 폐쇄 소동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트럼프, “이란 석유 수출 핵심 하르그 섬 공습”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코윈 OC 지부 3월 월례회… 차세대 멘토링 심포지엄 준비 박차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